공홈 보고 정리하려다가 별 좃도 의미도 없는거 같아 생각나는대로 씀요.
1. 암굴시절
- 이땐 그래도 아이온2가 직업별 정체성을 찾아 줄꺼라 기대함.
- 재생빛 버프 내용이 이때 바꼈었나...? 암튼 뭐 특별할건 없었음.
- 치유성 배제는 사실 암굴시절부터 있었음. 배제라고 하긴 뭐하고 비선호?
- 뭐 투력이 아툴 4만 5만이던 시절이고 그래도 치유성 = 힐러 라는 인식이 강할때임.
- 암굴 어려움이 추가되며 호법 불패가 공증/방증에서 피증/피내로 바뀌고 강타등등 개선됨
- 성역이 처음 생기고 여기서 랏치유.....2넴 랏치유 라는 말이 생겼다고 생각.
2. 드라마타 이후 무의요람
- 신규던전 드라마타....몬스터를 피돼지로 내놓기 시작한 시점.
- 보스의 공격 또한 기믹형이 주력이고 기믹이외엔 피흡으로 충당이 가능하게 된 시점
- 피돼지 = 높은딜량필요 = 불패호법필수 가 되어버리며 치유성 배제
- 이즈음부터 초월, 원정 등 반복형 던전은 치유성 배제가 같이 유행됨.
- 치유성의 불만이 극에 다다른게 아니라 이미 극에 있었고 배제로 인해 터짐.
- 보빛에 피증20%.....호법이 난리남. 본격적으로 분탕질이 판치던 시절
- 보빛이후 치유성은 그나마 취업이 되기 시작함. 사실상 유저스펙들이 올라 껴주기 시작한거지만...
3. 신규초월 및 성역2
- 그닥 특별할건 없었던거 같고 던전디버프로 피흡디버프가 생기며 전클에서 치유 욕함.
- 씨발 저것만 기억나넼ㅋㅋㅋㅋㅋㅋ
- 초월 이전까진 그래도 아툴기준 고투력 = 딜상승이라고 생각했으나 딜러대비 급효율점감이 알려짐.
- 현재 초월3단도 점점 치유제외가 시작되고 있음.
- 성역2 오픈함. 기존 성역1은 특정임무형 원툴이였다면 성역2는 피지컬압박 원툴이 되버림.
쉽니 어렵니는 본인기준이지만 다들 어렵다면 어려운거임. 치유간 잘난척도 심해지고
더한 압박에 힘들어 하는 치유도 많아지고 치게 내부적으로도 극과 극
기억을 더듬어 썰을 풀었지만
객관적으로 치유는 원래 있던 스킬들 제외 개편이나 개선으로 원톱이 되는 스킬은 없었음.
예를 들어 호법의 불패등 진언류, 현재의 머시기쇄인가 딜량 대폭상향 과 같은
신분이 바뀌는 개선은 단한번도 없었단거임.
그저 숨넘어가려고 하면 한번 꺼내주고 수준이였다고 봄. 이미 치유는 충분하다고 본거겠죵?
5개월??? 그동안 치유는 이랬습니다. 개선/개편도 저러했고요.
25일을 기대하지만 사실상 총클개편이기에 엔씨의 저런 치유를 보는 기조가 달라졌을까 의구심이 먼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