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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솔쟁 pvp 위주 치유성 현타가 오네요.

진루비이
댓글: 4 개
조회: 377
추천: 1
2026-03-23 12:35:10

오픈 이후부터 열심히 달려 왔습니다.

장비도 어느정도 맞춰졌고,

쟁은 치유성 어비스 솔쟁으로 1~2성장교 왔다갔다 했는데

슬슬 현타가 오네요.


저는 솔쟁 pvp 위주로 게임을 즐기는 유저구요.

우선 pve는 힐러 직업 특성상 피로도가 너무 높네요.

원래 힐러 체질이 아니라서 그런지 격수 피통 보랴 패턴 피하랴

조금 숙련 떨어지는 파티 들어가면 눈깔 빠질것 같습니다.

몇판 돌고나면 너무 피로해서... 이게 게임이 즐기려고 하는건데

회사일보다 더 힘든것 같습니다. ㄷㄷ


시즌1 시즌2 초반까지는 어비스템만 있으면 되지 라는 생각으로

pve는 원정 초월은 최소한으로 하고 어비스 사냥 및 솔쟁만 했는데

요새는 갖가지 파티 시너지로 저녁시간 이후에는 어비스에 솔쟁나가는것 자체가

힘든 상황이구요. (그래도 주간에는 솔쟁이 가능해서 주간에는 했었습니다.)

그리고 원정 초월도 마르쿠탄, 잠재력이다 뭐다해서

챙겨서 돌지 않으면 뒤쳐져있게 되버렸구요.


이게 아이온에 대한 현타인지

치유성이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조금 지치네요.


현타도 오고 몸도 피로해서

금 토 일요일 3일 게임 안했더니 어비스 랭킹도 156위에서 205위로 밀려났고

오늘부터는 그냥 장교 유지는 포기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전에는 재미로 쟁을 했다면 최근에는 랭킹 유지를 위한 쟁이 되버려서

하루 최소 2시간은 어비스 쟁을 해야되는 상황이라

그냥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당분간은 조금 뒤쳐지더라도 즐기면서 하는쪽으로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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