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좀 생각 해보자
불패 너프 되서 호법 관짝 들어간다고 치유 대려가겠어? 딜러 하나 더 채용하겠지
피흡 너프 되서 딜러들 피 안찬다고 치유 대려가겠어? 딜 안나와서 광폭화보면 후케어고 나발이고 의미가 없는데?
그냥 치유가 던전에서 제역할을 못하니까 생긴 일이지
치유 패시브 스킬 중
대지의 은총 이나 치유력 강화에 피해증폭이나 공격력 달리면 pvp사기라고 가불기라고 하는 사람들 있는데
그냥 "PVE 피해증폭" 옵션으로 달아줘도 되는 문제지
없는 옵션 아니자나? 이해도니 뭐니 다 달린 옵션을 왜 추가를 못해?
던전 기믹 중 후케어 가능 하게 해주던가
보스가 지속 디버프를 걸어서 피를 달게 하든, 공격력을 깎아내리든, 전속을 느리게 하든
상치로 해결안되는 디버프를 걸던가, 고스팩은 한두개의 디버프 무시하고 딜찍누를 하게 하든가 해야되는데
그냥 생각 없이 피통돼지, 강타저항 이딴걸로 만들어 버리니까 치유가 버려진거야
불패고 피흡이고 논쟁이 되어선 안돼
불패하고 딜러가 피흡이 있어야 저투력, 신규 유입 치유들이 힐 압박에서 벗어나서 신규 유입이 되고
파티도 안정성이 생기는거지
근데 그걸 삭제 한다고 해서 치유 자리가 날거라는 생각은 오해에 가깝다고 봐
1. 그냥 치유 딜을 딜러에 준하게 올려주던가
2. 기믹을 치유가 필요하게 바꿔주던가
3. 치유한테 파티 버프를 1인분 할 수 있는 만큼 주던가
셋중 하나가 되어야해
PVP 밸런스 이야기 나올 이유도 없지
단순하게 "PVE 증폭" 이니까
------------------내용 추가
2번 항목에 대해 좀 너무 말을 안썼나보다
보스의 광폭화 가 문제 인거자나
광폭화를 디버프 형태로 바꾸는거야
호법이랑 가면 디버프가 쌓이기 전에 빠르게 잡을 수 있지만, 삐끗하면 리트해야되서 위험하고 시간 더걸리는대신
치유랑 가면 디버프가 안쌓이든 지연을 시켜서 조금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잡을 수 있게
그 디버프가 지속딜, 공격력 감소, 방어력 감소 등 뭐 이런분위기로 가면 되겠지
즉 지금의 광폭화가 호법이랑 가면 광폭화 보기전에 킬, 치유랑 가면 광폭화 시간을 늘려서 킬
이렇게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