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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엔씨의 치유성 패치 방향성이 바뀌지 않을 이유

창린
댓글: 9 개
조회: 594
추천: 8
2026-01-30 11:50:20
엔씨는 치유에 대한 현재의 기조를 유지할 이유가 여럿 있다.

1. 매출의 일시적 증가. 
치유가 접는다. 일부는 타 직업으로 갈아타며 돈을 쓴다.

2. 유저 갈라치기. 
시스템적인 문제임에도 현재 유저들끼리 물고 뜯는 것을 보아라. 역시 조련술의 엔씨답다. 본인들이 감당해야할 욕설을 제대로 배출해낼 배설구를 만들어둔 모습이다.

3. 밸런싱의 용이함. 
pve, pvp 모두 서포팅이 얹어지는 순간 밸런싱 난이도가 올라감. 어차피 이제 서브딜러로 기조를 정하였으니, 밸런싱팀 인구수와 예산을 줄일 수 있을 것임. 이와 맟춰 밸런싱 주기 간격 더 늘린다고 모두들 아시다시피 공지함. 이쪽관련 일은 이제 덜하겠다 세상에 천명함.

4. 부활석 BM의 부활.  장기적 매출 증대 유도.
치유가 적어지면 전반적인 파티들의 케어력 저하가 통계적으로 보일 것이고, 현재 인심쓰듯 뿌린 부활석 회수가 진행되고 있을 것임. 알게 모르게 사람들의 부활석이 유의미하게 줄어들었을 것임. 
+ 이후 성역 출시 후 '부활빵셔틀 없어서 힘들어요' -> 인심쓰듯 제한 풀어주며 부활석 사용 가능 패치 -> 갓겜 소리 들으며 부활석 BM으로 매출 증가. 
치유 줄어들고, 이미 성역 부활석 풀라는 글들이 많이 보임. 이 글들 엔씨가 제일 좋아하고 있을거임. 유도하는 대로 사람들이 잘 따라가는중. 

추후 추가되는 인던들은 지속적으로 요구 딜량이 높아질텐데, 치유 입지를 제대로 줄여놓고, 장판패턴 살짝꿍~ 야랄나게 내고, 부활석을 낭낭하게 키나 회수처 용도로 쓰일거임 ㅎㅎ... 치유성이라는 직업 자체가 부활석쪽 BM, 매출에 직접적으로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직업이므로, 엔씨로써는 절대적으로 케어 스타일의 치유들이 말살되길 바라고, 또 기다리고 있다. 결국 이후 엔딩은 모두 함께 부활석 사먹는 개돼지 엔딩.  아아 미래가 보인다 보여... 모두 화이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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