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느정도 느끼시는데 표현만 못하거나 조용히 접었거나 아님 저처럼 하나를 포기하는 쪽으로 방향 잡으셨을건데
1. 1퍼센트 씹템귀(혹은 시간 일론머스크)
2. 마족이든 천족이든 자기 진영이 우세서버의 치유
3. 실친이나 아주 가까운 지인 등의 고정팟이 있는 치유
이 3가지가 모두 해당되거나 최소 2번 3번이 다 해당이 안되면 애석하지만 이 게임에서 치유하면서 pve pvp 두마리 토끼 다 잡으려다가 지금이든 나중이든 결국은 현타와서 접기엔딩입니다.
Pve pvp 둘 중 하나를 비중 낮추고 한 쪽에 비중을 두는 쪽으로 하루라도 빨리 정하시거나 아니면 진짜 하루라도 빨리 타 클로 이직(직변권 같이 안 나올거 기대하지마시고)
그도 아니면 진짜 하루 빨리 접는게 베스트이기도 합니다.
2번이 안되면 pve위주든 pvp위주든 둘다 해보겠다든지와 상관없이 일단 스티그마부터 헬파티 오픈일텐데, 그나마 3번이라도 되면 파티에 빨대꼽고 기생 가능하지만
3번도 없으면 자기 노오오오력으로 보급 사명 지령서 꼬라박닥사 투기장 전장 등등 최대한 어포 박박 긁어모으는거 말고는 아티팩트인던부터 닥사 까지 모든 면에서 하다가 멘탈 나가실테고 상대 진영애들과 성장격차는 이미 지금도 상당히 벌어져있고 더 심해질 뿐이고
엔시발놈들이 최후에 천천 마마로 매칭해도 결국 도태서버랑 도태진영은 있기마련인데 냉정하게 자기 속한 서버랑 진영이 어딘지 보시고 판단 잘하시길
그 외에도 pve적으로는 제가 잘은 모르지만 봤을때 패치가 이쯤되면 여기서 더 뭔가 하려면 스티그마든 스킬이든 갈아엎을정도로 내용을 바꾸는거 아니면 사람들 인식개선은 불가능하고 그게 아니라 수치딸각으로는 기믹형 인던시스템 상 "치유"라는 단어가 주는 고정관념 때문에 고정팟 안 다니시면 딱 좋은 정치질 먹이감 대상 확정입니다.
"님 힐 좀요"
(기믹형 인던에 대한 자각도 없는 무지성 버러지들의 힐타령)
"아 광폭 ㅅㅂ"
(치유새기 딜 안하네가 생략되거나 정치하기 딱 좋은....)"
"치유님 부활 안되시나요?"
(파쌀치 개련아 부활싸개라도 해라고....지가 못해서 뒤진건 금붕어새기 마냥 잊어버린 버러지들의 숨겨진 타령)
"그냥 오지마 쌀치유련들아 니들 아툴은 몇점인지 관심도 없어"
(라는 강퇴충 틀딱식 고정관념 소유자들의 강퇴질)
등등의 여러ㅈ같은 상황은 공팟으로 인던 갈때마다 참으로 다양하게 자주 종종 혹은 다양한 형태로 영원히 이 겜 하실동안 당하실건데 감당이 되실까요? 게임 웃자고 즐기자고 하는거 아니셨나ㅋㅋㅋ
복잡하게 생각하거나 극단적인 비유인지 모르겠지만
한번 냉정하게 자기 상황을 생각해보시길
지금 대징이 어떻고 딜이 어떻고의 문제도 아닌거 같아서 하는 말입니다. 저는 이미 하나 위주로 하나는 생각 별로 안하는 단계라 구독 연장하고 나름의 방식으로 게임 중이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