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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현재 치유성에대한 개인적인 생각..

Npdhyun
댓글: 9 개
조회: 303
2026-02-02 10:15:40
호법 머리채잡는다고 할 것 같긴한데, 같은 서포터 계열이니까 비교를 조금만 하겠습니다. (pve만 생각했습니다.)
현재로서 호법에 비해 장점으로 꼽을 수 있는것은 힐과 부활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힐이 거의 무쓸모에 가깝죠.
일반적으로 케어는 보호막, 받피감과 같은 선케어와 힐로 대표되는 후케어가 존재하는데, 근본적으로 선케어가 후케어보다 밸류가 높습니다.
딜러들 입장에서도 두대맞으면 죽는 패턴일 때, 한대를 맞았다면 남은 기회가 1회라 사릴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보호막 또는 받피감으로 세대를 맞아야 죽게된다면 기회가 더 남아있기에 플레이가 원활하게 되죠. 그것 때문에 위험한 패턴에서는 미리 쾌광을 차지해두는 치유들이 존재햇지만 야생의 공방에서 만나는 모든 치유를 믿고 플레이할 순 없겠죠?
그래서 현재 치유만의 장점이 부활만 남아있다고 생각해도 무방합니다. 그래서 부활석 사용을 막아둔 성역에서는 치유가 필수(그것도 딜 인플레로 한파티에서만 데려가는 경우도 많죠)로 들어가게 됩니다. 현재로서 성역의 사태도 긍정적인 사태로는 보여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호법과 치유의 컨셉을 명확히 해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안정성 - 치유
고점 - 호법
즉, 호법의 피해내성을 조금 약화시키면서 딜 버프쪽은 수치를 상향 (또는 다른 버프 추가) 로 안정성은 조금 떨어지지만 딜러 개인의 실력으로 커버하여 높은 딜 고점을 뽑을 수 있게 하고 (호법의 힐쪽은 제가 잘 모르는데 필요하다면 버프가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피해내성이 까인만큼 후케어가 조금 더 필요할 것이니까요)
치유에게는 선케어적인 보호막이나 피해내성의 수치를 조금 더 올리고, 현재 추가된 디버프의 수치를 일정 감소시켜 딜적으로의 서포팅은 조금 부족해도 파티의 안정성을 높이는 방향은 어떤가 싶습니다.

물론 이렇게 되어도 모든 분들이 만족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옆동네 로x만 가봐도 서폿들 서로 머리채잡고 고점이니 안정성이니 하며 싸우는 것 많이 봤거든요. 그런데 이렇게라도 캐릭들의 정체성이 잡혀야 박탈감이 덜 할 것 같습니다. 필요에 따라 선택될 수는 있으니까요. 부활 관련해선 위처럼 정체성 잡히면 부활은 호법에게도 쥐어주거나, 성역에서 부활석 사용하게 만들어줘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일단 엔씨에서는 다른 방향으로 클래스 케어를 해주었지만 언젠간 정체성이 잡히리라 믿고 적응하며 화이팅 하시죠..!

Lv1 Npd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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