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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치유, 호법 싸우지 말고, 합쳐서 피흡에 대항해야 함.

A예술적감각
댓글: 7 개
조회: 285
추천: 1
2026-02-05 17:10:08
치유 유저로서   2주일 전부터  딜러들의  버그에 가까운 피흡량을 비판해온 유저임

치유, 호법이 싸우기보다  힘을 합쳐서  피흡에 대항해야 한다고 봄.



1. 힐러인 치유가  버퍼인 호법과  동급 버프를 요구하면 안 됨.

그렇게 패치되는 순간,  개발진은  호법에게  치유와 동급의 힐과 부활을 줄 수밖에 없음. 

그리고  개발진은 두 직업의 버프가 중복 안 되게 바꾸겠지.  더블버프에 더블힐이면  너무 쉬워지니까 말이지.

결국 개발진은  두 직업을 완전한 대체 관계로 만들어 갈거임,  결국 둘 다 나락으로 감. 

현재 치유와 호법을  합치면   27% 인구로서...      4인파티  서폿 1자리 비율 (25%)을 초과하기 때문.

심지어  초고스펙 유저들은  성역빼고는  치유, 호법 둘 다 필요없는  상황이라  취업난이 더 심해질거임.



2.  치유와 호법이 공존할 수 있는 방안  :   피흡 절반 너프

현재 타개릭의 피흡량이 버그라고 의심될 정도로  과도함.  (검성,살성,마도성,수호성)  4캐릭이 특히 심함.

궁성이  이틀 전 상향 먹기 전에  유일하게  힐이 필요한 직업이었는데,   상향 후  피흡량을 모르겠음. 

피흡삭제는  딜러들 반발이 매우 심하고, 솔플컨텐츠가 어려울테니   50% 이하로 너프해야 함. 



이렇게 되면

(초고스펙 + 숙련)은  호법과  갈거고

(고스펙 + 숙련)은   안정성의 치유,   불안정하지만 클리어타임의 호법

(평민스펙 + 숙련)은  치유와 함께

(스펙과 무관하게  반숙, 트라이)는  치유와  가거나,    치유,호법과 함께 가는 분위기가 될 거임.


호법 유저들 치유성 상향으로  불만이 있겠지만...   치유, 호법이  힘을 합쳐  피흡에 대항해야 한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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