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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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퓨어 힐러는 힐만 해라?" → 시대착오적 발상

아가늑때
댓글: 10 개
조회: 169
추천: 2
2026-02-06 01:55:24
현대 RPG에서 힐만 하는 클래스는 버려지기 마련이다. 치유성이 4주간 '추방성'이었던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호법은 딜도 하고 힐도 하고 버프도 하면서, 치유가 '딜 시너지' 하나 가져가는 게 컨셉 파괴라고 주장하는 건 자기들만 다재다능하겠다는 독점욕일 뿐이다.

지난 4주 동안 치유성은 호법과의 시너지 문제가 아니라, 파티 시스템 자체에서 배제당했다. 그때 호법들은 "치유 없어도 호법 힐이랑 피흡으로 충분하네"라며 치유 자리를 뺏어가지 않았나? 본인들이 치유 자리를 대체할 때는 '효율'이고, 치유가 호법의 버프를 일부 대체하는 건 '배제'인가? 이것이야말로 내로남불의 전형이다.

  •  아직 나오지도 않은 성역 레이드와 루드라를 들먹이며 "호법은 안 데려갈 것"이라고 선동한다.


  • "치유가 4주 동안 파티 못 가고 '추방성' 소리 들을 땐 입 꾹 닫고 꿀 빨더니, 이제 치유가 겨우 파티 기여도 좀 생기니까 '직업 정체성' 들먹이며 눕는 게 참 보기 안 좋네요. 호법은 딜러 자리에 경쟁이라도 해볼 수 있지, 치유는 힐러 자리 없으면 게임 삭제해야 합니다. 본인들이 누리는 상시 불패의 편의성은 당연한 거고, 치유가 스킬 하나로 피증 챙기는 건 배 아픈가요? 미래의 실직 걱정하기 전에 지난 한 달간 치유성들이 느꼈던 박탈감부터 공감해 보시길."

  • Lv1 아가늑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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