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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툴 9.0 카이시넬 최소컷(?) 후기 및 팁

연빈
댓글: 4 개
조회: 303
2026-02-06 23:54:52


딜만 봤을 때는 답도 없겠다 싶어서
현자의 돌 추가되고 정확 2줄 붙여서 확정 클리어하려다가
트라이가 재밌어서 계속 박으면서 결국 클리어했습니다.
혹시 도움이 되실까 하고 정보 남깁니다.

아래는 음슴체로 작성!

트라이 시 스펙 9.1
(9.7은 카이시넬 석상 착용 시)
마을 명중 - 도핑x 1511
마을 크리 - 도핑x 1737

스티그마 - 보빛 15 / 징벌 20 / 증폭 8 / 구원 1

도핑 - 정신의 물약 / 달인의 레이담 주스
흑룡의 씨푸드 파스타 / 전투 강화 주문서
상급 주문서 세트 / 상급 봉혼석

트라이 하면서 도움이 될만한 것들

1. 뒤를 잡을 자신이 없다면
벼락 난사 특성은 4,5보다 3,4 특성 추천

→ 2페이즈 악랄한 장판만 봐도
말뚝딜이 어렵기때문에 3,4를 추천하고 실제로 3,4가 더 쌔고 편했음


2. 재생의 빛 피감 5%를 빼고 치명타 50 추천

→ 어차피 스치면 빈사되는건 똑같음
특히 카이시넬은 체감상 높은 치명타 저항을 가지고 있는듯 해서
명중보다 치명타가 우선 시 된다고 생각함


3. 약화/연쇄/징벌과 같은 디버프가 씹히지 않도록 조심
(특히 증기/징벌 같이 쿨타임 긴 스킬)

→ 디버프 딜로스가 발생하지 않도록 쿨마다 굴리겠지만
특히나 카이시넬이 순간이동 하거나 패턴이 나오는 시점
징벌같은 스킬이 씹히면 답도없음.. 이건 몸으로 배워야할듯


4. 그냥 한대도 안맞는다 생각하고 많이 해보고 익숙해지자..

→ 패턴 하나하나 딜이 상당하기때문에 한대 맞으면
주신의 은총 딜로스 + 피 채우느라 딜로스 <<


5. 무적은 줄넘기가 아닌 억까 패턴에서 사용

→ 줄넘기는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한대도 안맞거나
한두대 맞고 피채우면 수월하게 넘길 수 있음
중요한건 2페이즈 장판이 답도없게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걸 무적으로 씹으면서 딜을 해야함..


6. 중간에 딜로스 주의해서 보호의 빛 한번 더 사용

→ 처음 보호의 빛을 쓰고 시작할텐데
모두가 알다시피 지속 시간이 5분임

근데 트라이 스펙의 경우 마지막 딜이 중요한데
2페이즈 정신도 없는 와중에 보호의 빛이 꺼져버림
그래서 중간에 필수로 추가 사용을 해줘야함!


7. 그냥 많이 해보고 보자

→ 처음에는 나름 패턴을 이해했다고 생각하고 다 피했는데
이제는 그냥 피하면서 딜까지 우겨넣을 수 있는 수준이 됨..


결론

어차피 트라이하는 동안 광폭은 셀 수도 없이 봄
항상 트라이 실패한 판에는 평균적으로 시간 초과 시
체감상 20%?? 정도 남았던거 같음

여유컷이 아니라 최소컷으로 도전하는 경우에는
그 판 치명타가 얼마나 터졌느냐
그리고 뒤를 얼마나 잘 잡았느냐
이런 사소한 것들에 따라서 광폭까지 남는 피가 다름

최소 100판 이상은 트라이하면서 익숙해진거같고
최종적으로는 4분 40초대 클리어
트라이 하는 동안 도핑 값도 만만치않게 들었지만 재밌었음

물론 내가 최소 컷이 아닐수도 있고
나름 패턴 익숙해지고 딜도 잘 넣었다고 생각하는데
그것도 아닐수도 있지만 이 글을 보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람
현자의 돌 나오고 정확 2줄 추가해서 2단계 간다..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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