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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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치유의 불합리함은 결국 시스템 때문인 듯.

아이콘 청청루
댓글: 2 개
조회: 322
추천: 2
2026-02-17 23:01:43
항상 하는 말인데 결국 피흡&부활석 문제임.
근데, 사실 사람들이 숙달 될 수록 부활석보단 피흡문제가 됨.
보빛 받고 딜딜딜딜로 파티 진행하는 건 치유 파탈시 보빛도 꺼지게만 하면 해결 될 것 같은데
피흡이랑 부활석은 건드리기 매우 애매한 영역일 수밖에 없죠.

하지만 피흡은 결국 건드려야만 한다고 봅니다.
일단 상위스탯이라고 할 수 있는 재생도 있죠.

지금 피흡의 경우 딜의 N% 고정으로 피흡을 하는데 이게 문제라고 봅니다. DPS=HPS라 힐러가 필요 없음.
이걸 너프하는 방안으로는 스킬랩당 0.5퍼 증가로 피흡량을 좀 낮추는 정도가 생각나네요. 스킬 20렙 기준 10%가 되죠. (이게 높다면 더 낮추면 되고)

치유는 좌클스킬이랑 그로기 스킬 말고는 피흡이 없습니다. 그래서 힐 필요 한 건 치유란 말까지 있겠죠.

치유 찬란한 가호였나? 퍼센티지로 10초 쿨에 공격시 파티 힐 하는 스킬. 이걸 쿨 삭제하거나 스킬레벨당 쿨 감소로만 돌려도 치유의 힐량은 엄청 높아질 겁니다.


단점은 이래도 현 메타에선 치유가 딱히 필요 없다는 건데 그건 차차 유저 피통을 늘리고 보스 스킬 딜을 높이면 해결 될 문제로 봅니다.

치유는 이런식으로 하고 호법은 질주의 진언쪽에 재생 증가 정도 주면 호법은 내성강화랑 피흡강화 팟이 될거고 치유는 미친 힐량의 파티가 될 수 있겠죠.
근데 수호는 방법이 안 보이긴 하네요.

지금대로라면 DPS=HPS인데 이 공식부터 깨야 해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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