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글을 쓰다보니 점차 산으로 가고 서로가 이해하는게 다른거 같아서 마지막으로 정리글 남깁니다.
마침 타클래스 조롱했던 사진이 있길래
참고차 올렸고 해석은 각자 마음속으로 부탁드립니다.
저뿐만 아니라 해당 레기온 딜러 여러분이 당했으니깐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치밑딜이라 조롱을 당했는데 이게 레기온이라 기분이 더 나쁘다 (O)
내가 잘했는데 그랬다. 내가 부족한게 없었다 (X)
상대 치유가 잘치기도 하는데 플레이가 약았다 (O)
아쉬운건 시너지 측면에서도 마도가 손해가 있는거 같더라 (O)
어찌보면 공팟도 아니고
평범하게 같이 던전갔는데 본인 혼자 풀세팅하고
몰래 딜체크 해놓고 레기온창 공개로 조롱하는데
적잖히 충격을 받았던게 컸던거 같습니다.
솔직히 딜에 환장한거 같았습니다.
솔직히 대충하다 보스한테 눕거나 봉쇄라도 된거면
당연히 치밑딜이 나올 수도 있는거고
긴장없이 슬렁슬렁한 것도 제 잘못이긴하죠.
*계산기 같이 딱 들어맞는 딜링 상황은 아니다라는 거죠.
근데 제 생각과 다르게 댓글들 대부분이...
1. 치밑딜 나온 니가 문제다.
2. 통계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어도 치밑딜이 나올 수가 없다.
대화가 왜 이런식으로 흘러가는지
저조차도 이해가 안되네요. 싸우려고 하는거 아닙니다.
다 좋습니다. 제가 아니라고 한적도 없구요.
다만, 사람 하나 병신 만드려고 너무나 애쓰시는게
보였어요. 정말 살다살다 지금껏 들은 욕이란 욕은
다 들어본거 같네요.
애초부터 포인트가 치밑딜 이론싸움이 아니었는데 말이죠.
일단,
귤명님 부분은 상세조건 안따지고 투력으로만 보면 마도가 질 수 없다는 오해
제 주장은 단순히 투력만 볼거면 랭커들 투력만 보고 DPS 따져 대면 질 수도 있다는 취지.
서로 언찮게 대화가 오고갔는데 이 부분 사과드립니다.
까꾸까꾸까까님 부분은
치밑딜에 진지하게 고민하고 접근을 하셨는데, 제가 단순 악플러로 오해하여 비난비방하였고
관련하여 진심으로 사과드렸습니다.
그 외 나머지 분들은, 그냥 지나가다 한 말씀씩 하시고 그랬는데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그리고, 욕설 하신 한 분께는 정중히 사과 및 삭제 요청 드렸더니 삭제해주셨음.
틀렸다는게 아니고 그냥 서로 얘기하는 바가 달랐던거 같고,
세세하게 따지고 들어가면 님 말이 다 맞아요.
다만, 걔중에라도 특수한 경우가 있을 수 있고,
안좋은 일이 다 겹치면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일도 있을 수 있다 뭐 이런 취지 뿐이었어요.
그리로, 천체님.
천체님은 처음부터 내용없이 비난, 욕, 조롱이었습니다.
아무 내용도 없이 무턱대고 비난과 욕설은 아닌거 같습니다.
이 부분 반드시 끝까지 갈거구요.
뒤에서죽인다님.
님 말이 사실이든 허위든 간에 명예훼손이고
찢어서 죽이고 싶다는 말은 분명히 책임지시게 될겁니다.
정도가 있고 선이란게 있습니다.
이렇게 마무리하고 마도 게시판은 정리하겠습니다.
아무튼 끝까지 이해해주시려고 노력한 까꾸님께는 좋은 감정 가지고 더이상 올 일은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