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점만 나열하고 징징거린 것 같아서
내가 마도를 하는 이유를 생각해봄
이게 곧 장점과 연관되기도해서 적음
1. 피흡이 좋다
일정 스펙이 되고(방어구 돌파+내성이 갖춰진 경우)
어지간한 보스 스킬은 씹으면서 맞딜이 가능함
스턴걸리거나 피흡할 대상이 없는 경우 제외하면
어지간한 장판 위에서도 비키질 않음
*참고로 내 캐릭은 피해내성+pve피해내성 73%에
방어력 25000정도함
(내 캐릭 아툴 기준 마도성 0.1%캐릭임 참고하셈)
체력%데미지라던지 피흡을 뛰어넘는
데미지가 들어오는 알카1넴의 기술 등은 피하긴 해야함
2. (패치예정이지만) 패턴 파훼가 쉬움
1번과 맞물릴 경우 데우스 광풍패턴이라던지
알카 창 폭발 구슬1회차전 줄넘기 등
어지간한 패턴도 씹으면서 딜하기에 패턴이 훨씬 쉬움
애초에 원거리라서 가지는 초장점 중 하나임
3. 근본의 명중수저
사실상 마도를 있게 해준 스텟
집중의 기원(거의 상시유지) 100
원소강화 200 -> 집기쿨초를 자주 쓰는 평폭트리도
10초~15초정도 비는 구간 발생하나 가동률70%가 넘음
불꽃의로브 100
거기에 이번에 추가된 정기흡수의 회피깎 80이상까지
펫작 통합으로 인해 누구나 가져가던 명중이
펫작 너프로 전체적인 수치가 다운되었음에도
마도는 여전히 명중율이 높음
기본 명중 + PVE명중까지 챙기면 루드라 100%명중컷도
쉽게 달성가능함(근데 이건 아리엘 포함해야되서 비쌈)
내 캐릭 기준 표기명중 925에 PVE명중290
집기/원강/로브 400
정기흡수 22LV 160회피깎
단순계산으로 1860이라는 수치가 나옴
원강 없어도 루드라 페리가 안 뜸
아리엘+원강 없어도 최소 1200선은 가져가는게
현재의 마도임
4. 이번 패치로 생긴 시너지들
혹한의 바람 내성깎 + 정기흡수 회피막기깎
기존 지연폭발 하나로 억지 시너지 내던 것과 다르게
(겨속은 사거리때문에 가동률이 꽤 낮음)
최소 2개의 내성깎과 파티의 명중률 상승을 시켜줌
전반적으로 궁성의 조준사격인가?(치저깎)이랑 해서
궁성과 파티가던 내 입장선 서로 좋은 일 시켜주는 중
거기다 수검 등 탱커라인의 부담도 줄여주는 명중이니
마도 데려가야겠지?
이제는 캐릭터가 많이 정상화 되었고
평타 좌클만 모션개선 해준다면
그때부턴 니들이 말하는 십사기 pve쟁이 될듯
난 pvp9급병이라 pvp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