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불의 표식 : 공격적중시 20%확률로 5초 불표식상태 + 공격력 10% 감소 디버프 + 불표식상태에서 공격피해적중시 10%확률로 n 데미지
ㆍ냉기 소환 : 둔화상태인 대상 + 적중시 50% 확률로 n 데미지
ㆍ정기 흡수 : 적중시 정신력 회복 + 50%확률로 막기 및 회피 n만큼 감소
ㆍ냉기의 로브 : 방어력 n% 상승 + 치명저항 n 상슴 + 피격시 상대방의 이속 디버프
ㆍ생기 증발 : 적중시 + 적중된 대상의 체력 n% 초과일때 n 추가데미지
ㆍ강화의 은혜 : 자신 정신력 50% 이상 일때 피해증폭 20% + 적중시 50% 확률 n 데미지
이렇게가 기본 설명이고 악세나 아이템에 스탯이랑 불로브 다 넣고나면
아툴기준으로
불표식 > 생기 > 냉기솬 > 냉기로브 > 강화의은혜 > 정기 흡수
순으로 선택한 비중이 나오는데
먼가 생각해보면 강화의 은혜가 오히려 더 나은거 아닌가 싶어서 얘기해봄
아툴기준 선택이 많은 순서대로
1. 불표식
조건이 2개임, 공격에 적중해서 불표식이 묻어야됨(20%)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불표식 상태일때 10% 확률임,
사실상 추가뎀이 들어가는 조건이 10%보다 낮다는 얘기
한 2% 정도의 활률로 발동한다.
그럼 100회 타격시 2번 추가 데미지가 터지는 거임, 다만 그 데미지가 좀더 높다.
2. 생기 증발
적중된 대상의 체력이 높을때.
이건 초반에는 굉장히 효율적이지만 이후에는 없는 스킬이 됨
사실상 pvp시 누킹으로 한방에 보낼때아니고는 pve에서는 그냥 딜지분이 거의 없는 패시브라고 봄
3. 냉기소환
둔화상태여야함, 그리고 50% 확률로 추가데미지 발동
발돌확률은 높은 편인데 둔화 상태라는 조건이 내마음대로 컨트롤 할 수있는 조건이 아님. 외부적인 조건.
평캔쓰면 잔몹 상대로는 둔화가 잘 붙겠지만 보스도 둔화 디버프에 걸리나?
4. 냉기로브
방어에 투자하려고 선택하는 경우 선택 해야한 패시브
공격 받을 경우 상대방에게 이속 감소 디버프를 거는건 사실상 궁성의 패시브 하위호환임
상대에게 디버프를 검(확률) + 나를 공격하는 대상한정
** 궁성 : 공격받으면 자신의 이동속도를 증가시킴, 내가 버프를 받음(확정), 내 이속이 높아지므로 상대적으로 적이 모두 디버프 걸린것과 같은 효과
5. 강화의 은혜
내 정신력 50% 이상일때 피증 20%(고정), 적중시 50%확률로 추가데미지
데미지 상향 폭 자체는 낮지만, 50% 확률임, 선결 조건도 "내 정신력 50% 이상"이므로 내가 통제 가능한 변수임
100회 타격시 불로브 데미지 4000에 2% 확률 = 8000 추가데미지
100회 타격시 강화의은혜 데미지 1300에 50% 확률 = 65000 추가데미지
일단 산술적으로는 이정도 차이가 남,
1방의 데미지는 불표식의 50%도 안되는데 지속 데미지는 더 높음
6. 정기흡수
정신력 회복 + 50%확률 디버프(막기 및 회피 감소)
정신력 회복은 현 게임상태로는 의미가 없는 능력이고
디버프는 수치가 의미가 있나...?
정리하자면
강화의 은혜가, 지속딜링과 발동 확률, 변수관리가 가장 안정적인것 같은데
대부분 선택하지 않는 이유가 따로 있는지 궁금함
참고로 나는 체감도 됨
회랑 돌때 정신력 물약 먹고 정신력 안떨어지게 하고 도는데
정신력 50% 이하로 떨어져서 추가뎀 안들어가면 몹이 좀 밀리는게 보임,
반면에 물약 먹고 돌면 확실히 몹들이 쉽게 죽는게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