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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미친듯이 달려왔는데 이제는 지칩니다.

영식빠
댓글: 4 개
조회: 312
2026-01-21 19:59:03
오픈부터 지금까지 미친듯이 달려왔습니다.
혹시 모를 카이라 젠 챙기느라 1시간 넘게 푹잔적도 많이없고, 아그로, 아티쟁 타임엔 모든 다른 일정마저 미뤄가며
무과금 이지만 나름 열심히 해서 장비도 암,건룡 합산 39돌 / 백부 5피스 / 천부 2피스 2돌 / 아리엘도 풀, 
종족이해도도 어느 정도 만들어 놓은 상태입니다.

ㅇㅌ은 6.8만 입니다.

점점 더 산으로 가는 옆그레이드와 개선을 가장한 너프.(타캐릭들의 버프로 인한 상대적인 부분포함)
패치가 거듭될수록 약해지는 캐릭터에 이젠 마지막 남은 정마저 사라져갑니다.

오늘 패치 후 접속해보니, 새로나온 원정에는 정령 명중이 낮아서 안박힌다는 소문이라도 났는지,
공팟에선 충분 할 수 있는 스펙임에도 불구하고 추방, 거절당하는 지경에 이르렀고,
새로운 서버매칭으로 어비스까지 밀리기 시작하자 그나마 장점이던 닥사 또한 힘들어지니
할 수 있는 컨텐츠들이 사라지고, 꾸역꾸역 모아둔 오드는 그냥 크라오, 드라웁에서 녹이고 있네요

여러캐릭들이 돌아가며 확실한 상향들을 받는것을 보며, 좋은날이 오겠지 싶었지만
이제 보내줄 때가 됐지 싶습니다. 

그나저나 고대정령은 쓰라고 만들어 놓은건지 왜 협공스킬에 융합스택을 안준건지 속상하기만 합니다.







Lv6 영식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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