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성 PVP 관점 개선 의견 정리
1. 현재 문제점
• PVP에서 정령이 옆에 따라다니는 것 자체는 위화감이 없음
• 하지만 실제 체감은
→ 적을 공격하느니 차라리 옆에서 지키는 게 더 나은 수준
• 이유:
• 정령별로 확실한 역할·특화 스킬이 없음
• 어떤 정령을 꺼내도 플레이가 거의 동일함
• 정령을 컨트롤하는 유저 입장에서
“이거 디버프 걸린 거 맞아?”라는 느낌까지 듦
• 결국 이래서:
• 정령을 상황에 맞게 바꾸는 재미가 없음
• 하나만 꺼내고 다녀도 상관없는 구조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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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선 방향 핵심
• 정령별 ‘명확한 특화’ 부여
• 기본 스킬 요구 ❌
→ 안 쓰이는 스티그마 개편을 통해 역할 강화
• 수성/공성, 방어·견제·차단 등 PVP 상황에 맞는 정체성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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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정령별 특화 컨셉 (예시)
※ 수치·범위는 조정 가능 / 컨셉 제안용
① 불의 정령 (근접 침투 견제)
• 정령성 5m 이내 접근 또는 공격 시 발동
• 최대 5명 대상
• 지옥의 늪 : 넘어짐 발생
② 물의 정령 (제어·차단)
• 동일 조건
• 최대 3명 대상
• 홍수 : 공중 속박
③ 땅의 정령 (진형 고정)
• 동일 조건
• 최대 5명 대상
• 발목 비틀기 : 속박
④ 바람의 정령 (공간 분리)
• 동일 조건
• 최대 5명 대상
• 태풍 효과 : 4m 밀려남
(데우스 필살기와 유사한 컨셉)
⑤ 고대 정령
• 사용 빈도 낮아 판단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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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왜 이런 구조가 필요한가
• 정령별 역할이 명확해지면:
• 상황에 맞는 정령 선택이 의미 있어짐
• 이 정령, 저 정령 계속 꺼낼 필요 없이
‘내 빌드’에 맞는 정령 하나를 중심으로 운영 가능
• 지금처럼 평타 기반 스킬(예: 화염전소)만 수치 버프하는 건
정령성의 재미를 전혀 살리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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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추가 의견
• 각종 버그 스킬 개선
• 정령 속성에 맞게:
• 불 정령 소환 시 → 불 전용 스킬을 2·3·4 슬롯에 자동 배치
• 이런 수준의 리워크급 개편이 필요함
(단순 수치 조정으로는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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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결론
• 정령성은 충분히 재밌어질 수 있는 클래스
• 하지만 다음 패치가 또
“버프인 척하는 너프” 수준이면 정령성 유저 대거 이탈 예상
• 지금은 스킬 구조를 통째로 뒤집는 개편이 필요한 상태
제발 이번에는 제대로 된 방향의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다.
깔끔하게 보라고 지피티로 정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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