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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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선배님들의 말씀 왜 귀담아 듣지 않았을까요.

양퍙
댓글: 1 개
조회: 180
2026-02-14 02:01:16
치유에서 정령온지 3주가 넘어가고 현재 아툴이 6.5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재미있고 정령이 귀여운건 맞지만 딜이 쓰레기마냥 나쁘진 않지만
무의요람 어려움에서 쳐 뒤지는 정령을 보며 18소리가 절로나오고
한대 맞았다고 픽 죽어버리는 제 정령성을 볼때면 허무하네요.
제가 좋아하던 어비스를 가도 이새끼는 뭐하는 새끼일까 싶을 정도고
멍청한 AI를 볼때마다 로아의 서머너가 자꾸 떠오릅니다.

하지만 애정으로 키우고 있기 때문에 우리 남준씨가 꼭 케어해줄거라고 믿고 있어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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