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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난 화난건 공감해. 따지는것도 인정해

오치아이
댓글: 2 개
조회: 630
추천: 3
2026-03-26 18:50:41
당연히 화가 나겠지

나도 진짜 화가 너무 나서 일하면서 업무외적으로 스트레스 개 받음

진짜 접을까.. 아니면 엔씨에 문의메일이라도 쓸까.. 아니면 오프행사때 정중하게 이야기라도 꺼내볼까


이런 얄팍한 고민 잠깐 했던게 전부인데

다이렉트로 찾아가서 2번 거절한 사람 불러내서 요구하는건

그건 협박이야..

그리고 당사자 몰래 촬영하는것도 비상식적인 범죄야..


나이가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화난건 당연히 나도 공감하지만

행동적인 부분에 있어서 스스로 머리 식으면 곰곰히 되짚어 봤으면 좋겠다..

소비자라고해서 모든 행동이 정당화되는게 아니고

클레임을 걸고 요구를 하더라도 절차가 있고 순서가 있고

정 오프라인에서 이야기 꺼내고 싶었다면 만나러 갑니다 행사때 이야기라도 잠깐 꺼내볼수도 있었고

많이 급했다면 적어도 먹을거나 어느정도는 분위기를 풀고 시작할만한 그런게 최소한이라도 있었어야 하는데..

그냥 답답하다.. 진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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