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렉걸려서 스샷을 찍었는데도.. 저장이 안됐습니다 ㅠ
그래서 읽기 힘드시더라도 글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뼈의 땅, 라비스 마을, 계단을 올라가면 바로 있는 '아이젠' 이라는 엘프 npc에게 말을 걸어봅니다.
퀘스트를 주면서 '커다란 흙 정령' 을 잡고 '파손된 고대 용의 뼛조각' 을 얻어오라고 합니다.
대략 3만을 약간 넘는 피를 가지고 있으니 대충 때려잡아서 '파손된 고대 용의 뼛조각' 을 들고,
뼈의 땅 '갈색비늘 에키혼 야영지'로 갑니다.
갈색비늘 에키혼 야영지에, 모 AOS 게임의 캐릭터 이름을 패러디한 용사냥꾼들이 모여있습니다.
그중 '파손된 고대 용의 뼛조각' 을 '용사냥꾼 하이제브브' 에게 전달해주면 '고대 용의 뼛조각' 3개를 주고 퀘스트가 끝납니다.
그리고 용사냥꾼 자르반, 아니 자르바에게 새로운 퀘스트가 생기는데요.
왠지 데마시아 사람같은 그에게 퀘스트를 받으면 '뱀을 숭배하는 토템' 을 부수고 피 좀 많은 몹 잡아서 나오는 템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정예몹정도는 혼자 잡을 수 있으니 또 대충 때려잡아서 퀘템 얻고 자르바에게 갑니다.
그러면 '마르지 않는 혈액' 을 줍니다.
이 '마르지 않는 혈액'은 용을 깨우는 '춤추는 사냥신' 의 제작재료니 버리지 않고 모아둡니다.
자르바의 퀘스트를 깨면 다른 용사냥꾼이 차례대로 퀘스트를 줍니다.
차례대로 두차례 몹을 깨우거나 찾아가서 잡아서, 아이템을 얻어 가져가면 보수로
'날카롭게 다듬은 등뼈' , '바다 여신의 숨결' 을 줍니다.
자 이제 '마르지 않는 혈액' 과 '날카롭게 다듬은 등뼈' , '바다 여신의 숨결' 을 들고 '용사냥꾼 메디아' 옆에 있는 제작대로 갑니다.
누이눈물 10개, 델피나드의 별 10개, 그리고 위 3개의 재료 아이템을 가지고 있다면 노동력 500을 소모해서
'춤추는 사냥신'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후에 '춤추는 사냥신'으로 붉은 용의 알을 위협해서 용을 깨워 비늘을 얻거나, 레이드를 하시면 되겠구요.
'춤추는 사냥신'을 제작하고 나면 용사냥꾼 메디아가 퀘스트를 줍니다.
바로 '붉은 용의 죽음' 에 관련된 퀘스트인데요, 이름은 거창한데 실속은 등에 지는 대포입니다.
퀘스트만을 깨시는거라면 굳이 만들 필요 없이, 바로 옆에 있는 '용사냥꾼 하이제브브' 에게로 가서 퀘스트를 완료합니다.
참고로 '붉은 용의 죽음' 의 사거리는 0~200m이고, 하늘을 날고 있는 붉은 용에게만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땅에 내려놓을 경우 5분 뒤 사라집니다.
제작 재료는 '붉은 용의 사슬비늘' 5개와 '결이 고운 목재' 3개, '아키움 주괴' 3개입니다.
레이드 갈거 아니면 비싼 돈주고 만들지 마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추가) 선행조건이 있습니다. 밤 이야기꾼에게서 '용 사냥꾼 민레이나의 일지'를 소지하고 갈색비늘 에키혼 야영지에 가야 용사냥꾼들이 퀘스트를 준다고 하는군요.
추가) 이 퀘스트는 일일퀘스트입니다. 춤추는 사냥신 재료아이템은 중첩해서 가질 수 없고, 퀘스트를 깼을 때 인벤에 재료가 중복되어 남아있는 경우 우편으로 오게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