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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쉬움에 남기는 글

알케미스
댓글: 3 개
조회: 816
2018-11-29 08:37:49
이번에 나름 XL이 로스트아크 견제도 해보고 연말도 다가오니 나름 반전의 기회를 노려서 

신서버를 내놓은거 같은데, 생각 할 수록 여러모로 부족한게 너무 많은것 같아

마지막 희망이라는 타이틀 아래 국내는 물론 짱깨, 양키들까지 모여들어 어마어마하게 

흥행 가도를 달리는 듯 싶었으나, 막상 뚜껑을 까보니 김치게임이 다 그러면 그렇지 

오픈베타부터 현질유도에, 부족한 편의, 씹노잼 항해 + 모코코 노가다, 카던 - 레이드 후 현자타임 

등등의 이유로  슬슬 거품이 빠지고 있는 지금이 누가봐도 빠져나가는 유저들 가로채기 딱 좋은 타이밍인데

그럴거면 차라리 한달정도는 더 후에, 거품이 빠지는게 절정에 달한 시기쯤

좀 더 준비를 해서 신서버 오픈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애초에 신서버가 오픈하는데 그 흔하디 흔한 플렛폼들에 광고한번 안나오는게 나는 이해가 안가...

아키 해본사람들이나 가끔 인벤이랑 홈페이지 놀러오다가 어? 신섭오픈이네 하고 복귀하는거지

생전 이 게임 안해본 사람들은 신서버를 오픈한지도 모르고 지나가는데 신규 유입이 될리가없지

아무리 xl이 자금난에 시달린다고 한들 그래도 큰마음 먹고 서버오픈하는데 그깟 광고 하나 쯤 못할까 싶다



넓은 필드에서 특유의 색깔을 가지고있는 때쟁및 소수쟁과 국내겜에서는 보기힘든 초식 컨텐츠와 항해

이런 아키만의 강점이 있는데 이대로 썩어만 가는게 너무 아쉬워

요즘들어 인벤에 신규 유저분들 질문글도 간간히 올라오고 하는건 보기좋은데 

조금 더 멀리 깊게 내다 봤으면 하는 바람이야





Lv25 알케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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