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게임즈 '한상우 대표'
"두 게임 모두 기본적으로 MMO 서버에서 액션 전투를 구현해 MMORPG로 소개되긴 했지만,
서구권 중심으로 한 글로벌 시장에서 광범위한 유저층 대상으로 하는 성장형 RPG를 목표로 하고 있다"
"MMO하면 떠오르는 대규모 세력간 전투, 분쟁 등은 과감하게 제거하거나 줄여서 제작하고 있다"
* 크로노 오디세이
- 25년 1분기 CBT, 1차 결과에 따라 2차 CBT 여부 결정
- 25년 게임스컴 참가 2025.08.20 ~ 2025.08.24
- 25년 하반기 출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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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 25년 게임스컴 참가 2025.08.20 ~ 2025.08.24
- 25년 3분기~하반기 내 CBT
- 26년 상반기~여름 내 출시
* 기본 특징
- 언리얼5 / 플랫폼 - PC, PS5, XBO, XSX, XSS
- 아키1의 세력진영전, 대규모RVR게임에서 소규모 그룹 활동 및 대화형 모험으로 전환
- 아키1에 대한 계승보다는 현재 트랜드에 맞춰 재창조, 협력과 개인의 모험 강조
(RVR, PVP 중심의 게임에서 PVE 중심의 게임으로 전환, PVP는 있지만 비중 축소)
- 오픈월드 액션게임의 장점, 액션성 강조하면서 전형적인 MMO 프레임워크 확장
(즉, 기존 PC게임 시장의 유저는 유지하면서, 콘솔시장의 유저까지 확장)
- 스토리 연출 강화, 비선형적인 진행가능
(메인 스토리진행을 개별로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파티 및 20인 레이드 기준에 맞는 콘텐츠 제공, 대부분의 PVE 전투는 솔로, 파티로 진행
- 월드 이벤트, 월드 레이드보스 있음
- 무역, 하우징, 농사, 제작, 수렵, 채집, 탈것 있음
- 무역, 하우징, 농사는 더 장점이 강화되도록 재미있게 개발
(이미지상 날틀이 보이므로 날틀도 있을 것으로 보임)
(해상에 대한 언급은 없으나, 원대륙의 이미지가 큰 2개의 섬으로 구분된것, 영상 내 해안가 배를 보아 해상콘텐츠 가능성있음)
* 주거
- 자신의 취향에 맞춰 집을 광범위하게 사용자 지정할 수 있음, 룸메이트 만나 생활공간 공유, 개인화
- 하우징에 커스터마이제이션을 더 추가
- 길드단위, 타운단위의 하우징 개발 (길드, 타운단위의 집터는 오픈월드 내 존재할 가능성이 있음)
(아마 개인집은 인스턴트전용 개별 공간이 있을 것으로 보임, 친구 및 가족간의 공유 등)
(엘리온 온라인처럼 활용될 것으로 보이며 장점은 집터경쟁, 신규유저 불이익해소 / 단점은 가치 및 재미 반감)
* 무역 및 PVP
- 무역품을 생산, 다양한 지역에 판매하는 것은 기존 아키1과 비슷하게 유지
- 운송과정에 새로운 변수를 설계하여 매력적인 콘텐츠로 개발
- 무역에서의 위험과 보상요소 존재, 위험도가 높아질수록 PVP 가능성 높아짐
- 1인무역, 팀단위무역, 레이드단위무역으로 개발
- 경쟁을 향상시키기 위한 진화된 범죄시스템 개발, 콜로세움 내의 PVP
(무역의 비중이 커질 것으로 보이며, 오픈월드 내 PVP는 무역품의 약탈콘텐츠로 집중될 것으로 보임)
# 우려사항
- 대규모 진영전, RVR이 없기 때문에 지속가능한 경쟁 콘텐츠 무기가 사라짐
해외 유저들 사이에서도 기존 아키1의 장점이었던 RVR, PVP 콘텐츠 비중이 축소되면 재미가 반감될 것으로 우려
- 핵심 콘텐츠의 무게감, MMORPG의 장점인 경쟁요소를 무역하나로 해소할 수 있을지 의문
# 기대사항
- 하우징, 농사 등 집터가 개선된다면 꾸준한 신규유저 유입 가능,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장기 롱런의 발판 가능
- 논타겟팅 액션성, 스토리이 연출이 강화되면서 게임성 상승, 기존 아키1의 콘텐츠 강화되면서 계승하는 부분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