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올렸었지만.. 너무 화질구지여서 ㅠ^ㅠ
오늘 컴퓨터에 무리를 팍팍 주면서도 꿋꿋이 최고옵 돌려서 다시 찍어봤습니다 :D!!
원정대 대장님한테 컨트롤+F12의 신세계를 배우고 적용해서 찍어봤어요ㅋㅋ
너무 이쁜 경관이라 꼭 최고옵으로 올리고싶었어요~_~

앞마당 염소우리에요:) 울타리를 놓고싶지만 가구수에 포함된다그래서,, 하우징을 더 중요시할거기때문에 과감히 포기했습니다ㅠ^ㅠ
앞에 있는 작은 허수아비에서는 필요할때 토끼풀+다른땐 장미나 수선화 등등 길러요

쩰 맘에드는사진ㅠㅠ
창문도 열어둘껄 하는 점이 좀 걸리네욜
파도가 철썩철썩~~ 가끔 앞마당에 장미 심다가 발 헛디디면 바다로 떨어지기도 한답니다,,
가로등 사서 마당에 두고싶어요 !

부끄러운 뒤통수..ㅋㅋ
하리하라 기와집들은 바깥에 튀어나온 마루가 있는데 여기에 화단이나 인형 등등 소품을 올릴 수 있어요
그래서 수선화 화단을 빙 두르자!!고 생각했지만 뒤늦게 안 사실.. 가구수 40개 제한..!!
이리저리 생각하다가 키도 작고 노랑이 상큼한 레몬나무를 줄지어 심어봤어요ㅎㅎ
요새 레몬이 싸긴 하지만 너를 수익으로 써먹을 생각은 처음부터 없었ㅇㅓ....

저번에 올린 스샷에서 그래픽때문에 대참패한 풍경 재도전!!
그래..이겁니다ㅠ^ㅠ 바로 이검다ㅠㅠㅠ
집을 가리는 야생의 흑단나무 쪼가리가 좀 거슬리지만 앵글을 잘 잡으면 어떻게 더 이쁘게 찍을 수 있을거같기도 하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푸른 들판에서 방목하는 염소들~_~
우리 염소들은 그래서 구제역 이후로 한번도 아픈적이 없답니다^_^ 믿거나 말거나~
요즘에는 이웃이 많이 생겨서 더욱 화목한 섬이 되었어요 !
서대륙분들이 2가구, 나머지는 다 동대륙분들이에요!!
오늘은 새로 이사오신 분께 아무도 예상 못했지만 저는 알고있었던 시크릿 호박허수아비 터를 소개해줬답니다ㅋㅋㅋㅋ
뿌듯해요!
너란 무인도.. 다른 대륙 사람들끼리도 만나면 말부터 꺼내서 인사하게 만드는 그런 무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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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나 댓글로 달린 질문들 여기서 대답해드릴게요
제가 PC로 한번 쓰면 모바일로 확인은 하지만 귀찮아서 로그인을 안해서..ㅠㅠ
1. 무인도는 어떤 기후인가요?
-무인도는 무(無)기후에요~ 하지만 확인해본 결과 염소는 털을 한번 깎으면 회복시간 7시간이더라구요~
은사시나무는 건조기후처럼 다 자라자마자 쩍쩍 갈라지지는 않고 온대보다 좀 덜 버티는정도?라고 느꼈어요
그래도 제가 골고루 키워본게 아니니 기후 안타는 작물을 기르면 좋겠죠^0^
2. 무인도에도 세금을 내나요?
-냅니다..ㅠ^ㅠ 복지시설은 쥐뿔도 없는 주제에 세금청구서는 칼같이 날아와요..
3. 상인과 관리인은 있나요?
-유저가 생활하는 흔적 외엔 아~~무 기능성 NPC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 집에 우편함을 세우세요,,
아 저희 섬은 자애로우신 누이 여신과 전복과 키조개를 좋아하는 청년이 사네요:)....
4. 무인도 터 많나요?
-서버마다 섬마다 다르겠죠 당연히!
저희 서버 저희 섬에는 집 지을때는 섬이 텅텅 비었었는데 이웃분들이 급격히 불어서 만섬이랍니다ㅎㅎ..
5. 교통도, 시설도 불편한 무인도인데 굳이 이런곳에서 사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러게요,, 올때도 바다까지 나와서 문열어야되고 그것도 귀찮으면 정제된 저승돌 필요하고 상인도 없고 경매장도 없고
중립지역이고.. 여기서 왜 살까요(...)
흠흠, 게임을 즐기는 사람마다 각자 추구하는 바가 다르기 마련이죠! 무인도의 메리트는 우선 바다가 탁 트인 아름다운
경관, 세력을 넘어선 이웃간의 정도 있구(는 예외도 있지만요ㅎㅎ)
저는 제일 마음에 드는 점이 농사를 지을 때 파도소리가 이쁘게 들리는거 ㅠ^ㅠㅋㅋ 이게 너무 좋아서 지금도 매우 만족스런 생활을 즐기고 있어요~_~
물론 가장 큰 이유는 온대에 터가 없어서!!!! 입니다^_^
하지만 저같은경우는 오히려 그게 좋은 이유가 돼서 지금 너무 만족스럽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