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존재 합니다. 이 갓 가젯은 바스티온 기준 2~4방이면 호로록 가능.
(제대로 다리 쪽으로 맞추면 2방에도 가는 경우가 있고, 잘못 맞추면 4방에 가는 경우가 있어 편차가 있지만 울프팩 3개 던지는 것보다 가성비 측면에서 압도적임.)
공중 폭격기 로켓티어의 경우는 어쩔 수 없이 울프팩을 사용하는 것이 상당히 편하지만 울프팩을 사용하기 힘들다면 추적 수류탄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 보통 추적 수류탄 10발 정도면 죽는다고 함.
2. 틱, 팝, 파볼 같은 지상형 소형 아크 잡기.
스텔몬티스 가야하는 대표적인 시련.
틱 : 씨앗 보관소 - 문화재 보관소 - 비즈니스 센터 쪽을 가면 일반맵에서도 4000점 금방 뽑음.
팝, 파볼 : 스텔라 몬티스 거의 전맵을 돌아야함. 그래도 쉽게 점수만 받고 싶다면 조립소, 로봇 실험장 쪽을 둘러보면 4000점은 쉽게 할수 있음.
3. 비행형 아크 대미지 주기
이 시련의 경우 와스프, 호넷, 스니치 등 단일 개체로 대미지 주기가 뜨는 경우도 있지만 모든 종류의 아크를 다 잡아야 하는 경우도 있음.
이 부분은 4000점 뽑기는 생각 보다 쉬운 편이라 별다른 공략은 없음....
그리고 파괴가 아닌 대미지 주기 이므로 날개 같은 약점을 공략해서 추락 시켜 터뜨리는게 아니라 공중에서 폭발을 시켜야 되기에 날개 공략은 최대한 지양 해야 함.
와스프의 경우는 스니치 스캐너를 이용하면 2마리씩 소환 가능하기에 스니치 스캐너를 이용해서 고점작을 노리는 분들도 많음.
고점작의 경우는 블루게이트의 잠긴게이트 or 우주기지의 숨겨진 벙커 이벤트를 노려야 되므로 상당히 시간대 맞추기가 짜증....
4. 아크 탐사기, 1차 침공 허물, 식물 채집
해당 시련은 '전자기 폭풍' 이벤트를 적극 활용하여 진행 하여야 됨.
(클리어가 목적이라면, 전자기 폭풍 굳이 굳이 갈필요는 없음)
전자기 폭풍 이벤트 시에는 허물도, 식물도, 탐사기도 상당히 많이 나옴.
특히나 탐사기의 경우는 메타포지 같은 사이트를 활용해서 탐사기 젠 위치 확인 후 근처로 이동하여 맵 열면 근처 탐사기가 맵에 표시가 되니 그걸 활용하여 클리어 가능.
5. 보급품 드롭
진짜 고점 보기도 힘들고 한 맵에 하는 사람이 많고, 운 안 좋으면 4000점 하기도 빡센 시련....
어쩔 수 없음 이건 그냥 머리 박아야 됨.....
한 가지 팁이라면 탐사기처럼 근처에서 맵 열면 보급품 호출 가능 안테나가 표시 되기에 메타포지 + 맵 활용을 잘해야 함.
6. 슈레더 대미지 주기.
이거 할때 좀 힘들어 하는 분들이 계시던데 우리에게는 모든 것을 뚫어 버릴수 있는 '헐크래커'가 존재함.
(너프를 당했지만 슈레더 한정 학살자 수준)
그리고 헐크래커가 부담이라면 '일토로' 활용도 추천.
생각보다 샷건에 적혀 있는 아크 장갑에 취약이란 말이 무색하게 아크를 잘 잡음.
(추가로 슈레더는 샷건탄을 주기에 탄 수급도 거의 무한으로 가능함.)
헐크래커로 슈레더 하단부 약점 맞추면 2방, 약점부 아니더라도 3방(헐크래커 2방에 앤빌 같은거 1~2대면 죽음)이면 저세상으로 보내버릴 수 있음.
심지어 돈슛단이나 헬로단의 경우는 솔플로 35,000점 이상 뽑기도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