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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3일차 뉴비의 인류애 바사삭

정색쟁이
댓글: 12 개
조회: 285
2026-01-10 19:09:36
댐 채취기 하고 있었는데

돈슛방이였음 카르마 상태 ㅆㅅㅌㅊ ( 사람 안쏴봄 )

일곱명이서 퀸 때리고 나머지 2명이 채취기에 들어가서 작업을 함.

누군가 쓰러지면 살려주고 긴박한 상황이 많이 있었지만 다행히 잡을 수 있었음 

훈훈하게 땡큐하면서 집으로 돌아갈려고

집라인 설치해주고 남은 퀘스트 하나가 있어서

다시 집라인 타고 돌아가는데 총소리가 들림.

뭔가 하고 봤더니

'MIZU' <---이 ㅆ련이 2명을 아주 무자비하게 죽임.

죽이는것도 헐크래커만 가지고 있는 애들만.

본인도 헐크래커만 가지고 있어서 대항한번 못함. 

물론 내가 맞았으면 맞았지 사람은 못쏨. (카르마 수치 베릴까봐)

넉다운 시킬려고 나한테 다가오는데 복장을 보니까

부를레타로 깔짝깔짝 거리면서

우리속에 섞여있던 애였음.



이런적이 처음이라서 뉴비인 나는 어안이 벙벙했음.

진짜 닉네임 머리위에 띄워 놓았으면 좋겠음.

나 같은 븅딱 뉴비가 그래도 쫌 게임 해보겠다고

서로 그루밍질 해가며 낭만 즐기고 있는데

이런 잡것들이 물흐리니까 속상함.

부계 만들어서 이렇게 남들 등쳐먹고 다니는 새끼들이 요즘들어

많이 보인다는 글을 봤는데 이게 남일이 아니였음.

여기서 교훈을 얻어간다.

지로보 - 나무위키


Lv11 정색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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