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검생 살아온 쟁이야기

딕워커
댓글: 2 개
조회: 775
2025-06-27 11:21:24
장문 그리고 맞춤법 불편하시다면 죄송합니다. 
뒤로가기를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모를수도 있겠지만. 옛 소속된 길드부터 읊어 보겠습니다. 

비밀요원->인셉션->아스트리아->타이탄->워 

인셉션 워만 봐서도 극강출신 맞습니다. 편파적인 얘기가 나올수도 있습니다.

비밀요원
오베시절때라 그저 무역등짐들고(그떄 무역은 황금기)  
초식초식하면서 마차타고 낭만 쬐금 보태서 
누가 필드에서 괴롭힘 당하거나 타길드 쟁걸리면 낫들고 싸웠을 때임 

인셉션 
그때 서버통합된 이후로 4길드가 (극강)연합으로 소속된 길드중 한길드이므로 
케플란때 부터 명성이 자자해서 가입하게 되었음. 
아마 이때 부터가 검사 전성기 시절이라고 자부할수도 있고 
정말 꿀잼이긴한데 쟁이라는 본질자체가 
점점 과열이 심하면 감정쟁으로 치부 되어지기 마련이므로 
사건 사고가 많았다고 볼수 있다. 
그래도 필드쟁 만큼은 긴박하고 치열한 시절이라고 손꼽아 볼수는 있다. 
(P.s 아직도 흉살 . 십고수 (현: 전승드카니아) 싫어한다. 내가 많이 맞아서 그런거 아니다.) 

아스트리아 
메추리 작가가 소속된 길드 이므로 인셉션에서 모종의 이유로 길탈하고 
여기에서 길드생활하다가 검자 오게된 계기인거 같음 
딱히 큰 이변 이슈는 없었고 극강 반극강 와써는 계속 대립되어 있는 시절이였다. 

타이탄
지인의 통해 다시 쟁이 활발해서 다시 들어온 길드가 아닌가 싶다. (극강 우호도가 높은 길드) 
악동(반극우호도가 높은길드) 길드랑 대립구도로 치고박고 
필드쟁을 많이 하였지만 
아직까지도 쟁의 대한 재미와 몰입은 계속되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길마 및 다른 간부들의 부재로 워랑 합병하는 계기가 된 길드였다. 

극강 길드이긴 하지만 검생에 있어서 다시 터닝포인트가 아닌가 싶기도 한다. 
그래도 공거점 필드쟁(반극보단 와써의 대립이 좀 심한때) 활발하기도 싶었지만. 
언제부터인가 게이쟁(안전구역 필드구역 경계부분에서 왔다갔다 질끔 싸우는?) 
이때 부터 쟁이라는 이미지가 조루의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었다. 

그이후 검사를 접었다. 

내가 왜? 쟁에 대한 언급을 하는가? 

6~7년 넘게 하면서 PvP( Player versus Player) 
말그대로 유저대 유저의 싸움이다. 

하지만 싸움이란게 대등한조건의 전재로 하는 의미이기도 하다. 
강자가 일방적으로 약자를 멸시하는것은 
우린 그런것을 괴롭힘이라고 부른다. 

검은사막 쟁시스템 
감히 언급하자면 정말 한참 잘못되어 있다. 
킬데스 수치 부터 표기하는 순간 선전용으로 되어 저렇게 게이쟁 현상이 일어나고 
또한 쟁에 의한 리스크가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난무 하는 경우도 많고 
괴롭힘의 수단이 되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향후 
쟁시스템이 개펀 복귀가 나온다 하더라도 
저거 쟁시스템부터 싹다 뜯어고치길 기원한다. 

이상. 늙은이의 글소질 없고 지루하게 잃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비난은 하지말아주세요 (마음만큼은 여립니다 ㅠㅠ) 



Lv25 딕워커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검사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