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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60115 Daily 검벤 자게

아이콘 Lynlith
댓글: 2 개
조회: 175
2026-01-15 17:59:17
[검벤 인사이드] 31번째 클래스 '세라핌' 등장에도 끊이지 않는 유저들의 '성장 체감'과 '재투자' 요구

펄어비스의 '검은사막'이 최근 31번째 신규 클래스 '세라핌' 추가와 대규모 시스템 개편을 단행했으나, 커뮤니티 내에서는 콘텐츠의 질적 성장과 운영 방식에 대한 날 선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신규 클래스 '세라핌'과 시스템 개편… "편의성은 개선, 경제는 불안"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세라핌'은 메인 퀘스트 진행만으로도 60레벨 달성이 가능하도록 육성 동선이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연금석 시스템의 전면 개편, 신규 파티 사냥터 2종 추가, 월드 보스 시간표 조정 등 다양한 편의성 업데이트가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인게임 경제는 다소 경직된 모습입니다. 연금석 개편 이후 '영롱한 연금석' 등 고가 아이템의 매물 적체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빛나는 파괴의 연금석'이 거래소에 5.3조 은화라는 기록적인 가격에 등장하며 수수료 및 거래 효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부 유저들은 "연금석 스펙업 비용을 회수하려면 8,000시간 이상의 사냥이 필요하다"며 효율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 "의상 퀄리티 불만" 및 "재사용(색깔놀이) 논란" 확산

유저들의 가장 큰 불만 중 하나는 의상 디자인과 그래픽 퀄리티입니다. 유저들은 오랫동안 요구해온 '바니걸'이나 '판금 의상'의 부재를 지적하며, 타 게임과 비교해 직업별 의상 제한을 없애는 등의 변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발사가 수익을 게임에 적절히 재투자하지 않는다는 비판도 거셉니다. 신규 사냥터의 몬스터 모델이나 모션이 기존 자원을 재활용하는 '색깔놀이'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특히 자체 엔진인 '블랙 스페이스 엔진'의 뛰어난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유저 요청에 대해 "엔진 특성상 불가능하다"는 답변이 반복되는 점에 대해 유저들은 피로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 '성장 체감' 부재와 차기작 '붉은사막'을 향한 우려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었습니다. 많은 유저가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성장 체감)'이 부족하다고 토로하며, 반복되는 사냥과 낚시 외에 즐길 만한 콘텐츠가 부족해 '폐사'나 '접음'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여기에 차기작인 '붉은사막'이 성공할 경우, 기존의 검은사막이 방치(유기)될 것이라는 불안감이 커뮤니티 내에 팽배해 있습니다.

■ 커뮤니티 내 갈등과 '디톡스' 필요성 제기

현재 커뮤니티는 **'여론 조작 의혹'과 '유저 간 설전'**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특정 요일에 긍정적인 글이 반복적으로 올라온다는 바이럴 마케팅 의혹이 제기되는가 하면, 한편에서는 "데이터상 충성 유저가 87% 이상"이라며 과도한 비난을 경계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이처럼 타 게임 이탈 유저와의 갈등과 과도한 비방이 지속되면서, 일부에서는 '커뮤니티 디톡스'가 필요하다는 자성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유저들은 장기 미접속자의 가문명 초기화와 불합리한 길드 하우스 시스템의 개선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어, 향후 펄어비스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Grabbit'으로 다수 URL 일괄 복사 후에 Notebook LM로 정리함.

이거 재밋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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