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느린 클리어 후기
부분부분 고쳐야 할 곳들이 재법 있고 어제 연구소를 통해 이제 고치기 시작한 것 같은데 과연 얼마나 많은 문제들을 고칠런지 모르겠음
UI관련 버그는 아직 파악조차 안된거같은데 뭐 지들이 알아서 하라지
메인 내용 자체가 좀 말이 안되는 스토리라 그냥 기대 접었음 애초에 대학 설립 후원자들 중 한명이었던 모험가가 왜 1기 수석 졸업생이 되어야 하는건지.;
지원 재법 빵빵하게 줌 다만 줘봤자 팔리지도 않는 하위등급 생활템 말고 차라리 장~광 정도 강화된 마노스 장비를 주는게 낫지 않았을까..분명 아무것도 모르는 뉴비들 중 파템 저거 직강해서 쓰다가 결국 헐값에 처분하거나 버리고 마노스로 갈아타는 사람 나온다 저거
마지막으로 수렵을 했는데 다른분들 후기에서 제대로 겁먹은 야생별은 생각보다 잘 나옴. 애초에 저거 원래 옜날엔 1개씩 주던건데 복수로 주니 생각보단 빨리 클리어가 된듯
역시나 예상대로 코뿔소니 사자니 다 버리고 사슴잡이가 베스트임 명장화승총 기준 크리 한방에 컷 가능. 그리고 혹시나 하는 말인데 아직 안하신분들 중 수렵 잘 모르는 분들 사슴 열심히 잡으면서 왜 야생별 안줘 그러지 마시고 무조건 싹 다 도축하셔야 나옴
오히려 제 기준으로 가장 젓같이 안나오는건 채집시 나오던 그 뭐시기 숨결 그게 생각보다 안나옴
재배는 담홍잎 구하실때 무조건 후추 재배하시고 일꾼지정 말고 직접 가지치기 벌레잡기 하세요. 쑥쑥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주간퀘 모친 출타하신 1000+2000마리 이거 숫자를 줄여주던가 아니면 인근에 사람들 있으면 파티매칭을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정보를 알려주는게 좋을듯 함. 거기서 처음에 그냥 솔플 좀 해보니 뉴비분들 위주로 파티매칭을 몰라서 혼자 꾸역꾸역 잡고 계신분들 보이던데 물론 저는 2천마리 퀘 한번 더 뜨는거 보고 시꾸랍고 바로 풀팟 꼽사리 껴서 클리어함 ㅇㅇ
펄없이 뭔가 설산쪽부터 시작해서 스토리에 너무 오글거림을 추가하는거같은데 그 취향이 여태까지 1도 고쳐지지 않은거 보니 그냥 이제 스토리는 놔주는게 맞다고 봄. 한때는 생각보다 암울한 내용도 재법 있던 스토리가 어쩌다 이런 유아용으로 변질된건지 나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