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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나의 전이캐 역사

아이콘 금수랑
댓글: 2 개
조회: 264
2026-02-13 14:11:28
1. 보물작할때 금수랑의 거지같은 이동기랑 지구력 이슈로 전승 매화

2. 데가숲이 엔드이던 시절 안정성 이슈로 전승 우사
(이때 한번 접고 왔는데 전우가 약해져서 전승 똥수랑으로 복귀)

3. 일단 금수랑으로 침소갔는데 좁은 범위 때문에 전승 닼나

4. 닼나가 보기랑 다르게 뚜벅이라서 전승 노바

5. 침소 뒤돌컷에 꽂혀서 그래도 단일딜은 쓸만했지? 하면서 각성 똥수랑

6. 님파마레에서 각금이 쫄몹이 자꾸 남아서 각성 우사

7. 오르비타에서 각우 노잼 이슈로 각성 똥수랑

8. 테네까지 스펙업이 좀 남아서 칭호작 할겸 전이캐 바꿔가며 놀았음.
 - 각성 발키리 : 쉬프트 더럽게 많은 똥수랑 때문에 쉬프트 <-> 스페 바꿔서 쓰는데
각발은 쉬프트도 쓰고 스페(옆이동 속결.. 심지어 자주 씀) 새끼 손가락 데미지를 피할 수가 없고
구조적으로는 신성한 대지 쿨 정렬 안되는거, 방깎기인 정화의 방패 범위가 살짝 좁다고 느껴지는 거?
하여튼 좀 구조개선 필요해보여서 ㅌㅌ

 - 각성 쿠노 : 하도 좋다 길래 넘어갔는데 얘도 광명추 커맨드가 스페라서 같은 이유로 불편했고
무엇보다 죄다 튀어나가는 스킬이라 화면 돌리기 + 다시 붙기 등으로 피로도 높았음.
희연무가 타격감이 있다거나 재밌는지도 모르겠고 ㅌㅌ

9. 테네 스펙이 되고 테네는 각금으로 갔는데 밤테네도 돌고 싶어서 각성 가디언 ing


놓을 수가 없네 똥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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