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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붉사 스토리는 검사마냥 기억 리셋 시켰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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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개
조회: 135
추천: 1
2026-03-21 20:12:42
대충 첫 시작부터 검은곰 전투가 끝나서 주인공이 포로가 된 상황으로 시작.

복면을 쓰고 포박을 당한 채 검은곰 단원이 윽박지르는 대로 이동하면서 이동조작 튜토리얼 진행.

검은곰 대장 앞으로 가서 무릎이 꿇려지고 대장이 복면을 벗기는 컷씬이 연출.

그와 동시에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창으로 전환

남녀 성별 선택 가능 검사가 자랑하는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이식.

이름은 남성이면 클리프 여성이면 쟈넷으로 고정.

설정이 완료되면 복면이 벗겨지면서 커스터마이징 된 얼굴이 대장을 쳐다보는 컷씬 재생.

그 후 대장이 포박을 풀어주며 명예롭게 죽을 기회를 주겠다 하면서 간단한 전투 시스템 방식 습득.

강제 패배 이벤트.

기존과 같이 목이 그어지고 절벽 밑으로 떨어지는 컷씬 재생.

기존과 동일하게 어비스로 이동해서 어비스 튜토리얼 진행.

기존과 동일하게 npc가 주인공을 부름. 다만 여기서는 npc는 의사로 등장. "몸은 다 나으셨는데. 기억은 저도 잘 모르겠군요. 에르난드로 가보시는게 나을꺼 같습니다." 선언.

기존과 동일하게 도적단 두명 등장. Npc 맞고 주인공 전투 시작.

튜토리얼 일대다 전투 조작법 습득.

기존과 동일하게 npc가 말 한마리 주면서 같이 가시죠 선언하고 이동.

이렇게 첫 도입부 만들고

그 후로 "동료를 찾아야합니다."  이 지랄하지말고

기억을 찾아야합니다. -> 기억을 가져간건 어비스 -> 어비스와 얽힘 -> 하나씩 클리어할 때마다 흐릿한 기억의 컷씬 재생.

이렇게 동료가 흩어졌다는 힌트를 받고 우연히 다친 동료를 만나고 늑대언덕 야영지를 얻어서 박아넣고 자신은 어비스와 얽혔으니 혼자서 움직여야한다고 얘기하면


훨씬 더 자연스럽고 개연성 있는 진행이 됐을텐데. 왜 그걸 못했을까?

검은사막도 캐릭터 기억 삭제부터 시켰던 새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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