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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검은사막 한달차 뉴비가 느낀 점(주관적) +내용추가

Plazman
댓글: 10 개
조회: 649
추천: 7
2026-04-10 15:23:58
사용하는 스킬의 이펙트와 성능이 확확 변하는
60레벨까지의 성장 과정이 제일 재밌었음.
특히 전승/각성 이후 스킬 써볼때의 그 쾌감은 지림.

그 과정이 너무 재밌길래 
특정 몇몇 클래스 제외하고는 다 키워봤음
(자이라던지 자이, 혹은 자이언트)

60레벨 이후로 문제가 시작 됨.(지극히 주관적)
사용하는 스킬들에 아무런 변화가 없음. 
뭘하든 결국엔 존나 지루함.
그나마 64렙까진 의미 ㅈ도 없지만 렙업하는 재미로라도 버텼는데
이후로는 열심히 사냥해서 렙업하는 영역이 아니라 시간과의 싸움같음 그냥
(이건 RPG겜 대부분 공통이긴 한데 검은사막 이새끼가 유독 심함)

스펙업하는 보람이 있는것도 아닌거같음.
전투분석 기능은 커녕 결과창도 없어서
파티레이드에서 존재감을 과시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데미지 표기도 없어서 딜 상승에 의한 숫자 뽕맛? 없음
스킬 몇개씩 써서 잡던 몹들 원킬에 다 쓸어담는 뽕맛? 없음
(뭔 소캡인지 하캡인지 지랄. 아무리 강해져도 못쓸어담음)

범위 넓은 스킬로 수많은 몹 도륙하는 뽕맛? 없음
어떤놈 대가리에서 나왔는지 스킬에 죄다 타격 개체수 10마리 제한 있어서 
스킬 범위 아무리 넓어도 별로 의미없음ㅋㅋㅋ


사냥유저인데, 아무런 미래가 없는 느낌.
어제와 같은 매번 똑같은 스킬, 콤보, 결국 똑같은 사냥...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하긴 하는 공기 같은 내 데미지
왜 결국엔 다들 낚싯대만 들고있는지 알거같기도 함.

아! 스펙업하면 내가 사냥하는 몹이나 맵 외형이 바뀌긴 함;;;
끝.

Lv30 Plaz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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