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간밤에 왕복 400키로가 넘는 곳을 다녀옴

아이콘 삶에관한명상
댓글: 13 개
조회: 694
추천: 1
2026-07-25 18:07:26
이 개체는 오늘 만일 귀하신 몸 영접을 실패할경우 저한테 줄려고 챙겨온 지인이 작년에 잡은 귀하신몸
오늘 목적지의 그 산지에서 나온 와일드입니다..다만 사이즈는 재법 큰데 약간 노충이라 좀 아쉽..

사슴벌레는 대충 150마리정도 본 것 같고 저 두마리 지인 한마리 챙기고 나머지는 다 방생함
(두마리 챙긴거 중 하나는 필요없는 개체를 오판단해서 데려온거라 아마 곤충카페에 무분을 하던가 방생각을 잡던가 해야할듯.;)


그 와중에 참매미 누드쑈 관음도 좀 하고


이건 매미 매니아들 사이에서 좀 선망의 대싱인 참깽깽매미
제 생에 두번째 만나보네요 심지어 한마리가 아니라 두마리 주웠고 지인도 알비노 변이개체 하나 더 추가로 주움


저는 오늘 결국 귀하신 몸 영접은 실패했고 레드기어 발색의 참사슴벌레 암컷 하나 챙김
아 톱사 수컷도 하나 챙겼는데 계산 착오로 결국 필요없는 개체인지라 아마 조만간 무분을 하던가 방생을 하던가 할 듯..


어렸을때 중학교에서 어지간히 많이 보던 해충인데 요즘 잘 안보이는거같다 싶더니 간만에 보네요 "유리알락하늘소"

용인 출발-양양-홍천-가평-집으로 오느라 진짜 집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블랙아웃당함 ㄷㄷ
다음에 또 갈 일 있으면 이번엔 꼭 직접 강원도산 귀하신 몸을 영접해보록 노력해보겠음...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검사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