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카라자드 -> 환 카라자드는
1트에 크론석 3650개 (=1트에 110억) 가 들어가고,
총 30모루
이걸 천장을 찍으면 크론석은 최대 109,500개 (총 3,285억) 가 들어감.
참고로 환 카라자드는 300스택 기준 5% 확률이므로 천장 찍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노강 에크레타 -> 유 에크레타는
장광고유 각 강화 단계마다 전부 천장을 찍는 최악의 상황을 계산했을때
총 31모루이고 ( 7 / 7 / 8 / 9 )
전부 천장을 찍으면 크론석은 최대 15,390개 (461억) 가 들어감.
단, 장광고유 강화 확률이 카라자드와 동일한 수준이기 때문에 각 강화 단계마다 천장을 찍을 일은 거의 없음.
토탈 15회 이하의 실패 정도면 유를 뛰울듯?
즉, 아직 공개되지 않은 에크레타의 강화석인 "인과의 파편석"이 개당 얼마이며
어떤식으로 수급되는지, 드랍율은 어떤지가 중요한 부분.
섣부르게 추측한다 쳐보면
인과의파편석이
1. 거래불가 일경우
- 은화로는 수급 불가하므로, 빠르게 달리려면 환 카라를 만들고 유 에크레타로 교환하는게 무조건 맞음
2. 개당 10억 이하 수준 일 경우
- 단카라에서 멈추고 업뎃을 기다리는게 나음. 10억 이하 수준이라면 드랍율도 나쁘지 않을 것.
밑에서 설명하겠지만 "아페론"도 있기 때문에 카라자드 자체를 안건드는게 맞음.
3. 개당 50억 이상 수준 일 경우
- 50억짜리 아이템 드랍율이 좋을거라고 볼 순 없음. 사실상 거래불가급으로 수급 원할하지 않을 것.
은화만 보면 토탈 15번 정도 실패한다 계산하면 500억+461억 = 토탈 1000억으로 훨씬 싸긴 하지만
향후 몇달간 수급이 불가능한 수준일거라 보이기 때문에 환 카라가 맞을듯.
4. 개당 100억 이상으로 많이 비쌀경우
- 3번과 이유는 같으며. 이건 그냥 무조건 환카라
ps. 아페론은 대체 얼말까?
노강 아페론과 동일한 성능인 동데보의 현재 시세는 목걸이 800억 / 귀걸이 1300억 수준.
여기서 당연히 더 급격하게 떡락할거라고 생각되지만
당장 업뎃된다해도 동데보급인 노강 아페론이 사냥터에서 데보급으로 미친듯이 드랍될 일은 없을것으로 보이고,
동데보의 가격대가 현재의 동침식(160억)보다 조금 비싼 가격대까지 떨어진다면 200억대 수준이 될 것이 유력
그렇다면 아페론은 그보다 비싼 300~500억 정도가 되지 않을까 예상됨.
근데 문제는 이런 미친가격의 노강 악세는 여태까지 없긴 했다는게 문제긴 함
(댓글 보고 위 두줄은 취소~)
시간이 지나서, 이게임에 처음 진입한 뉴비들은 사료로 받는 동카라~풍카라를 강화없이 쓰다가
아크론을 사서 강화하게 될듯.
한줄 결론.
업뎃이 어떤 방향으로 가던 간에 상관없음. 지금 시점에 단카라 이하는 무조건 강화 안하고 지켜보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