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티한테 물어봤어.
- 기존: 단(IX) 카라자드 → 환(X) 카라자드
- 신규: 단 카라자드 → 무강 에크레타 교환 → 유(IV) 에크레타
- 환 카라자드 보유자는 바로 유(IV) 에크레타로 교환
현재 공식 가이드 기준 단→환은:
- 300 스택 적용 확률: 5.332%
- 고대의 모루: 30회
- 1회당 크론석: 3,650개
- 새벽의 블랙스톤: 1개
입니다. 공식 표에서 300은 강화 확률 증가 수치이고, 30이 천장 횟수입니다.
따라서 아래 계산은 천장 30회 기준이 맞습니다.
1. 에크레타 무강 → 유 천장 비용
이미지 기준:
강화 단계천장 횟수1회 크론석천장 크론석
| 0 → I | 7회 | 0 | 0 |
| I → II | 7회 | 290 | 2,030 |
| II → III | 8회 | 590 | 4,720 |
| III → IV | 9회 | 960 | 8,640 |
| 합계 | 31회 | | 15,390개 |
따라서 에크레타는 천장 기준으로:
가 필요합니다.
크론석을 NPC 구매가인 개당 300만 은화로 계산하면:
15,390 × 300만
= 461억 7천만 은화
여기에 아직 공개되지 않은 인과의 파편석 31회분 가격이 추가됩니다. 에크레타는 전용 강화재료를 사용하며, 에다니아 파트2 사냥터 재료로 제작되는 구조로 발표됐습니다.
2. 단 카라자드 → 환 카라자드 천장 비용
공식 수치인 천장 30회 기준:
- 3,650 크론석 × 30회
- 총 109,500 크론석
크론석 가격:
109,500 × 300만
= 3,285억 은화
여기에 새벽의 블랙스톤 30개가 추가됩니다. 새벽의 블랙스톤은 거래소 등록이 불가능한 환 단계 전용 재료입니다.
3. 두 천장 비용이 같아지는 에크레타 1회 재료 가격
카라자드 크론 비용에서 에크레타 크론 비용을 뺍니다.
3,285억 − 461.7억
= 2,823.3억 은화
이 금액을 에크레타 강화재료 31회분으로 나누면:
2,823.3억 ÷ 31
= 약 91.1억 은화
결론
인과의 파편석 1회분 가치가 약 90억 은화일 때, 크론석만 기준으로 단 카라자드→환 천장과 무강 에크레타→유 천장의 비용이 비슷해집니다.
에크레타 1회 재료 가치평가
| 30억 | 에크레타 총 천장 약 1,392억 |
| 50억 | 약 2,012억 |
| 70억 | 약 2,632억 |
| 90억 | 약 3,252억, 거의 동일 |
| 100억 | 약 3,562억 |
| 150억 | 약 5,112억 |
새벽의 블랙스톤 가치까지 반영하면 균형점은 90억보다 조금 높아집니다.
예를 들어 새벽의 블랙스톤 1개를 체감상 5억으로 잡으면:
- 카라자드 추가 비용: 150억
- 에크레타 재료 균형점: 약 96억
10억으로 평가하면 균형점은 약 101억입니다.
게시판의 “환 카라자드가 손해”라는 의견
현재 정보만 보면 그렇게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환 카라자드 보유자는 에크레타 0→유 강화 과정 전체를 생략합니다. 즉, 다음을 절약합니다.
- 크론석 최대 15,390개
- 인과의 파편석 최대 31회분
- 0→유 강화에 들어가는 시간과 스택
- 강화 실패 위험과 내구도 복구 부담
인과의 파편석 1회분 가치에 따라 환 카라자드의 교환 가치가 크게 달라집니다.
- 재료가 20억이면 환 보유자가 넘겨받는 가치: 약 1,082억
- 50억이면 약 2,012억
- 90억이면 약 3,252억
- 100억이면 약 3,562억
따라서 인과의 파편석이 1회당 90억 안팎이면 환 카라자드 보유자의 기존 천장 투자비용을 상당히 보전한 구조입니다.
반대로 재료가 사냥 10~20분 만에 한 번 강화할 정도로 쉽게 풀려서 체감 가치가 10~20억 수준이라면, 그때는 기존 환 카라자드 보유자가 상대적으로 손해라고 볼 근거가 생깁니다.
현재 핵심은 강화 확률이 아니라 인과의 파편석 1회 제작에 들어가는 사냥 시간과 은화 환산 가치입니다. 그 정보가 공개되지 않은 지금은 “환 카라자드가 확실히 손해”라는 주장은 아직 성급합니다
라고하는데...
결국 인과의 파편석 제작비용이 90억보다 크게 이하면 단카라에서 바꾸는거고, 그것보다 구하기 힘들거나 비싸면 환카라때리는게 더 좋다?
라는거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