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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데보레카 지원상자(10개)를 뿌린게 고태고 뿌린거보다 더 심한이유

데보몽상가
댓글: 4 개
조회: 208
2026-07-30 05:05:18
새로운 악세서리를 만든다고 완화할려는 목적으로 뭔가를 하는건 좋음
하지만 거래가되는 데보레카가 나오는 상자를 각 유저당 10개씩 뿌린다는거 (심지어 강화데보레카도 나옴)
자체가 검은사막 경제에대한 이해도가 0에 가깝다고볼수있음.

만약에 데보레카를 이렇게 뿌릴거라면, 동데보에서 단카라로 바꿀수있다는걸 인지하고 멈췄어야되고
새로운 악세서리를 구상할때 단카라자드 -> 신악세 노강 이라는 말도안되는 걸 생각조차도 하지말았어야함.

또하나는 파트리지오를 연회전에 들고왔다는거임
이번 파트리지오는 크론석을 싼값에 살수있다는 점에서 거의 대부분의 유저가 크론석 살려고 돈을 꼴아박았을거임
그리고 크론석은 어디에쓰지? 강화에 씀

지금 로드맵에서 나온 신악세서리 필요 크론수 보셈. ㅋㅋㅋ
지금까지 접속보상, 10주년 이벤트 상자, 등등으로 크론석이 쌓일데로 쌓인 상황에서
연회때 크론석 5만개 + 의상상자 10개 + 망치 5개를 주고
이번엔 접속보상으로 망치를 8개를 더주고 크론을 2만개를 더주네?
얼씨구?

이렇게 크론석 뿌려놓고, 쌓아놓게해놓고 신악세서리는 카라자드랑 비슷한 강화수치에 크론숫자도 비슷하게 만들었다?
이건 자기들이 만들어놓은 시스템 자체를 이해못하는걸 반증함

신악세서리 전부위 다 천장찍는다고 가정해도, 뭐 한 2조듬?
강화재료 입수가 엄청 쉽다면, 일주일안에 선발대 거의 대부분이 올 환찍고 에다니아 2 -완- 일거고
강화재료 입수가 엄청 어렵다면 선발대는 크론못쓰고 그냥 창고에 박아놓는거임 ㅋㅋ

그사이에 가격폭락한 동데보 줍줍한 후발대가 접속보상만으로 딸깍해서 올환맞추면 바로 유 에크인거임.
지금 유에크가 공격력이랑 방어력을 동시에 올려주고 한다는걸 가볍게 여기는사람들이 많은데
선발대기준에서는 상위 사냥터에 초점을 맞추고있어서 마계1, 울루키타 같은 중 하위권 (곧 됨) 사냥터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을 안하고있는것같은데
군왕 동동동 맞추고 유에크 6세트 맞추는것만으로도 마계1은 그냥 놀이터가되어버림. ㅋㅋㅋㅋ

전유저한테 카라자드 다 뿌려놓고, 카라자드 자체는 못녹이게 하는점
선발대 망치 쓸데없는데, 망치할래? 크론1000할래? 하면서 이상한 선택지 주는점 ( 카라자드 환트기준 3600개 정도들어가지않음? ㅋㅋㅋ )
지금 경제자체도 파악못하고 대혼란 가져왔으면서도, 또 교환가능한 옵션의 신악세서리를 낸다는점 (과연 얘들이 가격산정 및 관리 가능하다고봄?)
전체적으로 아무리 생각해도 아무 경제관념도없고 그냥 자기들만의 예술을 하는것같은 느낌이 드는건 나뿐인가용??
아니면.. 뭐 칼페온 연회때 다음 신 악세 출시하나요? ㅎㅎㅎㅎ

Lv1 데보몽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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