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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내가 생각하는 신규 악세 강화

아이콘 피르폰
댓글: 4 개
조회: 469
추천: 1
2026-08-06 18:33:18


검은사막에서는 예전부터 악세는 강화하면 터지는, 한마디로 소모 자원이었음


그런데 악세가 계속 터져나가니까 동 악세를 달성한 사람과 아닌 사람의 격차가 갈수록 커져버렸고


이제는 악세는 크론석을 소모해서 터지기x 강화 단계o라는 크론석을 써야만 하는 이유를 만들어놓고


악세 대신에 크론석을 주요 소모처로 변경했음



그로인하여 악세는 카라자드라고 하는, 필드에서 드롭되지 않는 악세 형태로 변경되었고


필드에서 드롭하지 않기 때문에 기존에 필드에서 비싼 악세를 먹었다고 하는 도파민을 잃지 않기 위해


데보레카=카라자드라고 하는 형태로 이어져오게 됨




이로 인하여 기존에 있었던 악세사리는 크게 갈 곳을 잃게 되었고


이를 어떻게든 해결하고자

장~고 = 데키아 등불 충전제

유~동 = 신규 악세사리 카라자드의 강화 재료(새벽의 정수)


라는 형태로 남게 되었음, 위에서 확인하면 알 수 있듯이


아침의 나라, 홍림채와 도깨비숲이라고 하는 중간다리 역할의 사냥터에서 새벽의 정수를 파밍하게 놔두고

결과적으로는 장~고, 유~동이든 둘 다 소모처로서 사용되게끔 만들었음




기존의 악세들보다 상위의 악세인 데보레카는 어떨까?


유 등급은 동 카라자드

동 등급은 단 카라자드로 계승이 되게끔 하였지만


장~고 등급 데보레카는 사실상 사용처가 없고, 이제 신규 사냥터에서 신규 악세사리라고 하는 도파민을 만들었는데

굳이 이제 와서 데보레카를 강화할 이유 또한 없어져 버렸음







그렇기에 신규 사냥터에서 신규 악세사리(거래가능)이 새로운 도파민이 될 예정이며,

기존의 강화 방식으로 가야하는 유저들은 악세사리는 그저 팔기 위한 수단이 될 뿐,

스펙업으로서의 도파민이 될 수 없기 때문에 강화석을 도파민 파밍 재료로서 선택하게 됨




그러면 다들 이상하게 여길거임, 엥? 왜 악세사리용 블랙스톤이 왜 도파민이 된다는거냐?





여기서 우리는 초창기 데보레카 드롭 방식을 기억해야 함


왜 굳이 강화석을 4개로 쪼개놨을까? 그냥 [악세사리 강화석]으로 통합 드롭하게 해놓으면 죨1라 편할 것을?


데보레카 막바지인 지금을 보면 에다니아 사냥터 어디에서든 모든 종류의 데보레카를 먹을 수 있지만

예전에 데키아 사냥터들을 보면 데보레카 1~2 종류 밖에 파밍을 못했음



이는 앞으로 사냥터 출시마다 드롭하는 악세 강화석을 다르게 해서 유저들의 스펙업을 사냥터 별로 다르게 하기 위해서임





아그리스/마크타난을 잡는 유저들은 목걸이만 강화하게 해서 올라갈 수 있는 스펙에 제한을 두고

사냥터에서 강화석을 파밍해서 목걸이 강화 후 성장하게 되서 다음 사냥터에 진입할 스펙이 충족되면

이제는 엘리언 잡아서 허리띠만 강화하게 해서 다음 사냥터로 진입하게 하는거지






3줄 요약


1) 고 데보레카 악세가 신규 사냥터 파밍 강화석이랑 동급이거나 강화석을 만들기 위한 재료로 들어갈 것이다
-고 이하 등급은 사용처가 아직 정해져 있지 않고, 유동 등급은 카라자드로 전환이라는 사용처가 있기 때문


2) 앞으로의 스펙업은 사냥터마다 악세사리 강화석을 파밍해서 그 사냥터에서만 나오는 강화석 부위로만 성장하게 될거다


3) 데보 팔지 말고 일단 모아둬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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