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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프로돈 2시간 돌아본 후기

킹몰루
댓글: 5 개
조회: 1180
추천: 3
2026-08-12 15:45:19

1시간 기록만 남아서 일단 올려봄

에다니아 공 최종스펙기준 2100~2140로 돌았음
기믹은 생각보다 단순한데 그냥 계속 잡으면 됨

밀실 입장

허수아비 하나 있는거 줘패면 사냥시작

2잰 잡고 허수아비 +1
2잰 잡고 허수아비 +1
2잰 잡고 허수아비 +1 해서 총 3개의 허수아비가 서있으면 가운데 나무에서 빛이 날거임

3잰 잡고 <풍요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또는 <황홀한 풍요의 기운이 느껴집니다>가 뜰 것

그냥 풍요의 기운은 파수꾼 2마리가 나와서 쫄 17마리를 소환한 다음
거대 멧돼지가 나와서 다 죽이는데 플레이어도 타격을 함 (버그?) 아프진 않으니 슈아로 버티던가

황홀한 풍요의 기운은 파수꾼 3마리가 나와서 좀 많이 소환하는데 잡기전에
하나둘 씩 사라져버림 그럼 다음 축복이 깃든 허수아비 룻의 가치가 늘어남

멧돼지나 그냥 사라지는 잰 이후엔 허수아비가 등장하고
이 허수아비는 점프로 시야에서 사라졌다가 찍기를 시전하는데 장판 내에 있으면 1만 정도 피해가 들어옴
그러니 되도록 이동해서 피하는걸 권함

<황홀한 풍요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이후에 등장한 허수아비는 희귀드랍 룻을 잘주는데
찍기 횟수랑 상관이 있는 것 같음, 다들 찍기 많이 할 때 룻이 좋았다고들 하니 개인적인 경험도 그러함
그냥 등장하는 허수아비는 3번 찍어도 뭘 잘안주니 큰 기대는 하지말고...


사냥 시작하고 허수아비 3개 박고 나서

파수꾼이 1마리 나와서 쫄 소환하는 3잰
<풍요 or 황홀한 풍요의 기운> 이 나오는 1잰 
축복이 깃든 허수아비 1잰

최초 이후부터 파수꾼이 1마리 나와서 쫄 소환하는 2잰
<풍요 or 황홀한 풍요의 기운>이 나오는 1잰
축복이 깃든 허수아비 1잰

반복하다가 기믹 파훼에 실패하지 않았다면 12분 마다 아그리스의 축복이 깃들고 
약 2분간 자동사냥이 진행됨

그럼 다시 파수꾼 1마리가 나와서 쫄소환하는 3잰부터 시작함

기믹 파훼 실패는 정해진 시간내에 쫄처리를 못하거나 허수아비를 못잡았을 떄 인 것 같은데
허수아비가 뛰어오른 다음에 찍기를 3번 시전하면 다음 파수꾼 잰하고 같이 잡게되는데
이 때는 기믹 실패가 아니었음

여튼 기믹을 실패하면 가만히 서있던 허수아비 한마리가 꺠어날거임 (밀실 기준 12시)
그럼 그거 줘패고 다시 허수아비 박는 것부터 시작함 
이 경우 자동 사냥 등장이 늦춰지니 빠르게 잡는걸 우선적으로 해야하는 듯

그리고 어스름 드랍 개창렬이니까 빨리 에메시아 가는게 좋은 것 같아
2시간 하나 나왔고 네브나 융합도 잘 안나옴... 느낌은 개창렬 사냥터
아그 3.2만 소모+상줌 = 잡템 2.1만개

오류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이따 한번 더 돌아보고 점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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