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금으로 현질하는게
인게임 보다 효율이 좋아서 안사면 호구되는 상품구성이어야되거나.
과금상품으로밖에 얻을수 없는 옵션이거나 아이템 이어야됨.
펄어비스가 파는것중에 과금상품으로밖에 얻을수없거나. 필수불가결하게 요구되는 것들은
펫.메이드.무게.가방.야영지.요정등의 편의성 상품들인데
이거 도합 해봐야 사람들이 말하는게 초기투자 30만원 언급하는 수준임
이 편의성템은 지속적인 과금유도를 하고있지 않음.
한번사면 그대로 끝임. 그래서 맹독성이 없다는거임. 과금금액도 어디가서 30만원 과금했다고
맹독성 과금 bm이라고 유저 돈빨아먹는데 환장한 게임사라고 하고다녀보셈. 좋은얘기 못듣는다고 생각함
그러면 편의성과금말고 결국 장비템 자체를 팔거나. 컬렉션 모아서 스탯이 올라가는 유형의 과금을 팔고있나
그것도아님. 직접적인 스팩업에 관련된 아이템을 팔고있지 않기에 맹독성이 없다는거임
그렇다면, 간접적으로 스펙업에 영향을 끼치는 상품들이 뭐가있냐
대표적으로 크론석/ 발크스조언/ 포식임.
그럼 이중에 가장 과금유도를 하고있는 요소가 크론석인데
계산을 해보면
일반적으로 10만원에 1760펄 이라 1펄당 56.8원으로 계산을함.
725펄짜리 프리미엄 상자가 크론석 993개 짜리고 계산하면 4만천원 정도 가치가나옴.
최저시급이 10,320원이라 4시간 일해야 크론석 993개를 현금으로 살수있음.
인게임에서 크론석 993개를 대장장이통해서 사려면 29.7억 약 30억 정도 들어감.
에다파트1이상부터(하이퍼부스터 하고시작스팩인) 아에테리온부터
잡템수익 25억이상에 + 기타 악세 및 특별드랍템 = 얼추 30억 정도됨.
그니까 최저시급으로 4시간 일해서 현금으로 살수있는 크론석 993개가
인게임 1시간 사냥으로 살수있는 냥임
여기서 부터 사냥효율이 4배 좋다는 결론임.
근데 이제 1+1이나 카테고리 할인. 할인쿠폰등이 있어서
누가 정가 주고 사냐 하니까
725펄에 카데고리할인으로 30퍼 할이들어가서 70퍼가격에 판다고하면.
거기에 할인쿠폰 30퍼도 먹였다면
크론석 993개 나오는 의상상자 1개가 355펄 정도 나옴. 그러면 2만원 정도 가격이 나옴.
거기서 1+1이니까 반땡하면 993개에 만원 꼴이 나옴
그러니까 카테고리할인에 1+1에 30퍼 쿠폰까지 맥여야. 최저시급 1시간으로 크론석 993개 살수있고
그제서야 사냥 1시간 효율이랑 같아짐.
간혹가다 의상상자 10개묶음 20개묶음 이런게 50퍼 할인 70퍼할인 이런게 나오는데
이런상품이랑 대장장이상자류 운좋게 잘떠야 사냥효율보다 소폭 이득을 보게됨.
그러니까 검은사막이라는 게임은 인게임 플레이로 얻는 재화. 강화재료 수급률을
할인율 70~80퍼정도 깍아서 그것도 1+1으로 펄을 퍼주는 시기에만 현질효율이 이게임 사냥 효율을 능가하고
평상시 혹은 저 할인 방법중 1개라도 빠지면 사냥효율보다 떨어지는 효율이 나옴.
과금으로만 얻고 인겜에서는 못얻거나. 못얻는 수준의 템을 파는가? 아니요
장비.악세.등 스펙에 직접적인 아이템을 과금으로 팔고있는가? 아니요.
펫.카드. 같은 계열의 컬렉션 과금 모아서 스탯이 오르는 시스템을 가지고있는가 ? 아니요
과금 효율이 인게임 플레이보다 지나치게 좋아서 과금상품 출시마다 안사면 호구되는 맹독성이 있는가 ? 아니요.
검사가 과금유도 심하다고하는애들은
엔씨겜을 안해본 애들임. 아니 엔씨겜 아니더라도 흔하디 흔한 모바일 리니지류 겜이라던가
하다못해 메이플 로아라도 해본거면
검사 과금유도가 욕먹을만큼 심하다 이소리가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