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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진짜 드랍율, 강화율 주작설을 안쓰려할래도

카시민트
댓글: 6 개
조회: 347
추천: 1
2026-09-23 00:35:01
쓸수밖에 없네...

마계2 나오고 거의 하루도 안쉬고 꾸준히 달리면서
체감되는 어스름 드랍율과 강화성공률의 차이가 너무 극명하다
그냥 요약하면 Sin파 처럼 드랍율과 강화성공률을 조율하는 느낌이 너무 든다


1. 마계2 출시 첫주 8월19일~8월26일 :  어스름 하 / 강화성공률 상 조율

2. 마계2 출시 2주차 8월26일~9월2일  : 어스름 중 / 강화성공률 중 하향

3. 마계2 출시 3주차 9월2일~9월9일 :    어스름 상 / 강화성공률 하 하향

4. 마계2 출시 4주차 9월9일~9월16일 :  어스름 중 / 강화성공률 중 상향

5. 마계2 출시 5주차 9월16일~9월23일 : 어스름 하 / 강화성공률 하 하향


내가 느낀 사냥터 주요 아이템인 어스름 드랍율과 에크레타 강화성공률은 대충 위와 같은데
이제 유저별로 나는 다른데? 아닌데? 날먹했는데? 초반에도 강화 망했는데? 는 당연히 나올수 있음
하지만 누적 수백시간 + 수백어스름 + 수십강화를 해본 기준으로 위와 같은 흐름이 느껴지는 상태고
사냥터별 차이와 강화단계에 따른 차이가 있을 수 있음

근데, 가장 중요한 타임라인을 집어보면

1. 섭렉으로 모두가 고통받는 2~3주차 시기에 갑자기 어스름 드랍율이 상승했음. 반면에 많이 먹은 어스름이 한순간에 재로 변할만큼 강화성공률이 초반대비 낮아졌음

2. 섭렉 고치고나서 서서히 어스름 드랍율을 초기와 같이 잘안나오는 조건으로 낮추고, 에크레타 또한 상위 강화단계 유저분포도가 높아지면서 강화성공률도 높힐 이유가 없기에 하로 유지하는 상태

위와 같은 민심 잡기, 크론포장지 출시 등과 같은 몇가지 이슈에 따라서 계속 드랍율과 강화성공률을 조율하는 느낌이 들고, 이제는 사장된 데보레카 사냥터의 경우 거의 fix되서 변동이 없는걸로 판단됨

게임사가 적정 수준의 인게임 드랍율을 재량에 의해 조율할수도 있고, 강화 아이템의 성공률 보정등급을 임의로 조정할 수도 있다고 치자,  근데 1달 넘었으면 이제 손대지말고 죽이되든 밥이되든 그냥 좀 놔두자!
이거 너네 거래소 상하한가 통제하는거랑 똑같은 짓거리야
그냥 산으로가든 바다로가든 놔두고 그 변화에 맞춰서 다음 업데이트를 어떻게할지 생각해라

----
 이상 음모론자의 음모설 이었으며, 
 최근에 환에크 날먹하신분들은 이 글이 이해되지 않을 수도 있으며,
 지평선은 여전히 어스름이 잘 나오긴하지만, 초기와 같지는 않다는건 공감하실겁니다
 지평선도 최근 아페론 날먹하신 분들도 이해되지 않을 수 있으니 지나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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