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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싱글벙글 브라질 대선 근황 ㅋㅋㅋㅋ(추가+)

존다유시걸
댓글: 4 개
조회: 326
2026-10-26 11:27:20
후보 1 - 보우소나루 

후포 2 - 룰라 - 현대 브라질 대통령


투표시간 다되어가자 

룰라측에서 투표시간 2시간 연장해달라 질질짜면서 요청함.

그러자 룰라 개인변호사 출신 대법관이 투표시간 2시간 연장 시켜줌.

보우소나루측 지방 캠프쪽에서는 국소적으로 지방에 투표시간 연장을 요청했음. 

왜 국소적 지방 투표 연장 요청 했나? 폭우랑 침수 때문에 한마디로 자연재해


룰라 측은?   교통채증때문에 2시간 연장해달라 질질짬.


참고로 뭐 교통채증 같은 별거아닌 이유로 전국적 투표 2시간 연장은 이례적인것임. 없다고 보면됨 ㅋㅋㅋㅋ

원래 자연재해의 경우 해당지역만 국소적으로 연장하는 경우는 종종있음.

개표중 개표결과 공개중에 2시간 투표시간 연장 


1차 브라질대선 보우소나루가 이겼었고 
2차 대선 여론조사는 보우소나루가 앞섯고 폴리티코 같은 돈거는 배팅사이트도 보우소나루 이길확률에 배팅이 높았음.

실제 여론조사랑 베팅사이트가 이긴다고 다 이긴다고 할수 없지만

보우소나루 vs 룰라 유세 동원 인파 보면 보우소나루쪽이 훠씬 많음.


참고로 브라질은 전자투표임.

지금 나온 결과로는 대선투표결과는 룰라가 승리함.

근데 대법원 합의체에서 2시간 연장 결정이 아니라 룰라 개인변호사 출신 대법관이 강제적으로 밀어붙였다는 소리가 잇음.




판단은 알아서 


추가+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인터뷰에 응한 선거법 전문가 4명이 모두, 이번 브라질 대선을 '전례 없는 상황'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선거법 변호사인 프리실라 소드레 페레이라는 "극도로 심대하고 중대한 상황"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앞서 브라질 대선 과정에서, 브라질의 대법관 크리스티아누 자닌은 룰라 대통령 캠프의 건의를 받아들여, 모든 투표소의 운영 시간을 2시간 연장했습니다. 

하지만 결정 발표 당시, 일부 투표소는 문을 닫았고, 전자투표기 가동도 중단됐던 상태로, 투표 재개가 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브라질 연구기관인 제툴리우 바르가스 재단의 선거법 교수 페르난두 네이세르는, 뉴욕타임스에 선거 결과가 초박빙으로 나타난 상황에서 특정 후보 지지세가 강한 지역의 투표소가 더 오래 운영됐다면, 선거 자체가 무효 처리될 수 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집니다. 


ㅗㅜㅑ ;;;;;;; 헐

Lv25 존다유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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