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Borrowed Time
아티스트: Sarah Russell & Raz Nitzan
레이블: Amsterdam Trance Records
발매 연도: 2021년장르: 트랜스
BPM: 138
키(Key): B♭ 단조
이 곡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트랜스 음악입니다. 라즈 니잔(Raz Nitzan)은 트랜스 음악에서 감성적인 보컬 트랙을 잘 만드는 프로듀서로 유명하며, 사라 러셀(Sarah Russell)의 보컬이 이별의 아픔을 더욱 극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후 느끼는 감정과 시간이 유한함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가사에서는 '우리가 빌린 시간 위에 살고 있었던 걸까?'와 같은 구절을 통해, 함께한 시간이 마치 빌린 시간이었던 것처럼 덧없음을 나타냅니다.
VERSE*1:23
All my senses rebel
내 모든 감각이 거부해
Emotions carry
감정은 소용돌이치고
Under attack
공격받는 듯한 이 순간
Everything you made me believe
네가 내게 믿게 했던 모든 것들
You've taken with you
너는 가져가 버리고,
And you held it back
되돌려 주지도 않았어
I wish I'd never picked up the phone
차라리 전화를 받지 않았더라면…
I wish I'd never heard the words you said
차라리 네 마지막 말을 듣지 않았더라면…
The tears keep falling down my face
눈물은 멈추지 않고 두 뺨을 타고 흐르는데
Goodbye is such a lonely word
"이별"은 너무나도 외로운 말이야
In such a lonely place
이렇게 외로운 곳에서
Don't leave me hanging, lost in space
날 내버려두지 마, 공허한 공간속에 길을 잃은 채로
HOOK*2:46 **4:37
Have we been living on borrowed time?
우리가 빌린 시간을 살고 있었던 걸까?
Were we just moments left passing through the night?
그저 밤을 스쳐 가는 순간들에 불과했던 걸까?
I always thought we’d get there
난 언제나 우리에게 도착점이 있을 거라 믿었어
Believed in love sublime
영원한 사랑이 가능하다고 생각했어
So tell me, was all we had just borrowed time?
그러니 말해줘, 우리가 가졌던 모든 것이 그저 빌린 시간이었는지
Borrowed time
빌린 시간
Borrowed time
빌린 시간
이런 음악 취향이다 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