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리어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유악세 강화실패 후기

아이콘 궁극폭열
댓글: 10 개
조회: 3287
추천: 8
2018-12-02 11:32:58
그믐달 이벤트로 받은 광, 고 악세를 강화하다 다 날리고
욱하는 마음에 본템 유오반마저 동트하다 날리고 한동안 게임을 쉬었습니다.
그리고 복귀후 운좋게 가지고 있던 샤카투 100개로
바꾼 광오반으로 고, 유트에 성공해서 유오반을 복구했습니다. ^^


그리고 맞이한 클리프 이벤트. 게시판에 보니 고만 성공해서 파는게
이익이라는 말에 원트로 고에 성공해서 3억을 챙겼습니다. ^^
다음 클리프 무기 2개는 다시한번 유악세 도전을 위한 스택을 만드는
용도로 썼습니다. 근데 이게 왠일 입니까?
클리프 무기 2개가 50초반 스택에 띵 띵 유에 성공했습니다! ^^ 
이게 아닌데 싶으면서도 웃음이 나옵니다. 14억 벌었네요~


갑자기 생긴 목돈에 스택도 어느정도 있겠다. 유악세에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비싸지만 반지보다는 허리띠가 공효율이 더 좋은거 같아 허리띠부터
만들기로 했습니다. 근데 얼마전까지 매물이 많아 쌌던 바실이 7천만원이나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너무 아까운데... 거래소를 보니 오르킨 허리띠가 8천만원합니다.
이왕 비싼거 바실을 지르느니 천만원 더주고 신상으로 지르자! ㄱㄱ
장 띵, 광 펑, 장 펑, 광 펑, 장 띵, 광 띵을 반복하다 힘들게 고 오르킨 허리띠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유가 코앞이다 도전~~ 펑! ㅠㅠ
아~ 이럴수가 나름 악세운이 따라준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쉬운게 아니구나!


끝나고 창고를 보니 10억 넘게 있던 돈이 몇백만원밖에 안남았습니다. ㅠㅠ
와 허무하대요~ 그래도 그믐달 이벤트를 겪으면서 악세 강화실패에 대한 내성이
생겼는지 본템 악세 지를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
오히려 다음엔 이러저러하게 좀더 계획적으로 질러봐야겠다는 생각이 머리속에 떠올랐습니다.


근데 이렇게 크게 실패도 해보니까 악세용 스택만들기에도 요령이 생기고
요런저런 루트로 악세를 지르면 되겠다는 감이 옵니다.
확실히 무기, 방어구 지르는거하고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거 같습니다.


검은사막 몇년하다보니 다른분야는 잘한다는 소릴 못하겠는데
강화만큼은 산전수전 다 겪다보니 내딴엔 " 나 이정도면 강화 좀 하는거 같은데?? "
하는 생각이 들어 웃음이 지어졌습니다. ^^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검사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