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인벤 케플란 서버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겜을 왜이리 어렵게 생각하나요? 단순하지 않아요?

가강리아
댓글: 14 개
조회: 495
2015-02-15 11:23:43

공홈글 설명해줌

 

솔직히 공성할때 개 어이없었던게 뭐 우리길드가 성도 없으니 수성하는 입장처럼 긴장감이 덜 드는건 사실이다.

그래도 사명길드 입장에서 동맹이 수성을 하는데 내 성마냥 지켜줘야하기 때문에 성을 지키려고 노력했지.

근데 다들 아시다시피 지휘소나 성채 근처 거점 아니면 쟁선포 걸려있지 않은 길드는 죽일 수가 없어. 서로 칼질도 안되고

그래서 수성을 도우러 왔지만 이미 연합에서 쟁이 걸려있던 길드들만이라도 후딱 잡고 견제해야겠다 했는데

 

왠걸???

 

우린 선포도 안했거든 근데 갑자기 대여섯개 길드가 전쟁선포 거네? 선포도 4개 풀로 차있어서 맞받아서 걸수 있는건 이전거 취소하고 쟁걸었는데 모두다 그렇게 대응할수도없고 한쪽이 걸려있으면 칼질 되니깐. 그날 길드원 개인당 물약값 80만씩 쓰면서 개다굴 버티면서 수성 성공.

 그랬더니 공성끝나자마자 한다는 소리가 뭔지 암? 쟁계속 이어갈건가요? 라고 우린 쟁선포도 안했던 길드들이 이따위로 물어온다.
이딴 개소리가 왜 나오는지 몰겠음. 뭐 우리가 만만한가? 지들이 먼저 걸어놓고 쟁을 계속 이어갈거냐고 물다니.. 

 내가 그런 색히들 한심하고 얍삽해 보여서 회의때 강력하게 동의했지. 근데 다들 그런생각이더라고 . 이게 진실. 다른건 없음. 정치적으로 볼 이유도 없고. 그냥 이게 끝.

 

단순히 그 이유로 이야기 2분정도 했고 그거 공홈에 글썼을 뿐이야.  뭔 정치적 분석을 그리 해대는지 좀 한심해보이지않음???? 

 

수성도우면서 물약값이 아까워서 오지말라는것도 아니고 누가 돈을 주냐 뭘 주냐 대가로 받는건 쟁할 수 있는 기회 그게 다야. 근데 얌체처럼 들어오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꼴뵈기 싫어.

Lv38 가강리아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검사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