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오래간만에 인벤와서 글 쭈욱 보니 초식길드 점령전하면 쟁건다? 안건다?가 이슈인건가?
그런이유라면 하나의 사건이 떠오르는구먼...ㅋㅋ
다들 기억할라나 모르것지만 물론 그 길드가 초식은 아니었지. 용병이라는 컨셉으로 길드가 운영되었으니까
이정도 말하면 다 어디 말하는지 알듯한데. 바로 형제흥신소였지.
지금은 EVK라는 이름으로 바뀌고 여러길드 흡수 합병해서 대형길드가 됬지만
그 발단은 이랬지. 형제흥신소가 정예결사대가 먹고 있던 케플란성에 단독으로 점령전신청을 하고 5분만에 털렸지
점령전신청했단 이유 하나만으로 인벤, 공홈에서 언플극딜당하고
니들 점령전신청하면 길드터질때까지 쟁당할 각오하셈.
즐기는건 좋으나 니들 행동에는 책임을 지셈. 이런일이 있었지.
모 형제흥신소가 초식은 아니었자나 라고하는 인벤러들은 정말 생각이 업거나 아니면 글 요지를 파악못하거나
난독증이거나 겠지.
초식길드 공성 거점 왜 참여못해? 물론 다 참여할수 있지.
하지만 그 참여로 인해서 쟁길드들이 적대길드 상대로 2주동안 자기게임시간 아껴가며 전략짜고 머리부여잡고 끙끙거려서
수성 및 공성준비하고 점령전준비했는데 갑자기 초식길드라는애들이 와서 지들눈에 띠었다고 성채까고
인원들 죽이고 해봐. 쟁길드들 특성상 이건 먼 갑툭튀여? 졸 짱나네. 이런 분위기 흘러가거든.
모 내가 마르스연합 좋아하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딱히 싫어하는 것도 아니지만
예전에 인벤이랑 공홈에 형제흥신소한태 마르스에서 했던 말들이 생각나네.
즐기는건 좋다. 하지만 니들 행동에는 책임을 져라.
즐기는건 좋다 이거지. 하지만 초식길드들과 쟁길드들의 입장은 차이가 있다 이거지.
초식길드들이야 즐기기위해 이기면 좋은거 지면 그만인지 모르겠지만.
쟁길드들은 승리가 목적이거든. 그러기위해 서로 필드쟁도 하고 경쟁도해서 상대 인원도 줄여보려고 하는거고
흔히말하는 정치질, 와교질도 하는거거든.
그런데 전혀 생각못한 단순히 이번한번 정렴전만 즐기고 우린 빠질거야 쟁도 안해. 이러는 애들한태 성채터져봐.
그럼 그 피해는 어디다가 하소연해야 하는데 쟁길드들은?? 이점은 마르스나 CA나 동감할 부분일걸?
무조건 자기 입장에서 생각하지말고 애들도 아닌데 본인들이 즐기기위해 상대한태 피해를 줬으면 책임은 저야지
안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