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입니다. 제가 오해했습니다.
매크로 허위신고 사과드립니다.
아래는 변명입니다.
요약
1. 젠 좀더 넓은지 모르고 사람있는지 체크 덜함(사냥 흔적은있어서 핵이 탈출한건가 생각)
2. 길드도 없는사람이고, 몹경쟁 붙자마자 칼맞은건 처음이라 매우 악질적인 사람이라고 단정(계구,핵쟁이)
3. 노바캐릭터가 그렇게 빠르게 이동이 가능한지 몰랐음(아까 탈출한 핵쟁이로 단정) 와리가리 티배깅에 몹사에 혼이나감
4. 같이 사냥터두고 서있는데 채팅없이도 신고가능하길래, 와리가리 하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핵의심신고함
5. 핵사태에 게시글 눈팅하고있었는데 본인이 잘모르고한 허위신고지만 즉각 대응한 GM에게 감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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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본인은 사건 발생 장소의 야영지쪽에서 제일 먼 자리의 존재를 사건 발생후 설마? 하고 가보고 그쪽에 젠이 있다는걸 늦게 앎
도착 해서 말로 한바퀴 돌면서 상황을 보니 잡은 흔적은 없는데 사람은 없다 > 와 말로듣던 탈출핵인가보다
사냥흔적은있는데 사람은 없네라고 생각하며 여유롭게 야영지펴고 버프돌리고 이제막 사냥시작하니깐 길드없는 사람이 갑자기 와서 제가 때리던 몹을 같이 치다가 앞젠으로 감
난 분명 확인했는데 얘는 뭐지 싶어서 때리던거 놔두고 따라감 얘도 방금 왔거나 핵쓴애가 다시와서 자기 자리 찾아보다 하고 따라가서 때리는 몹 잡으니 (여기까지 2젠, 잡은몹수 0)
'즉시'칼날라옴. 일섭에서 사냥터 분쟁으로 만나자 마자 대화없이 칼맞은거 처음, 내가 아르샤를 왔나 생각함
그리고 바로 몹사당함(몹사 패널티 없는거 몰라서 수정 다행히 안깨졌다고생각하고 눈돌아감)
응? 근데 저쪽이 멀리도망감, 실수로 칼키고 죽인담에 갔나보다하고 사냥 다시 시작함.
그러니 다시와서 또 침, 대응함. 전이한캐릭이라 뭘해도 안됨.
그러고 또 거리두길래 사냥시작 > 정확한 타이밍에 와서 몹사시킴
와 진짜 진짜 개악질이구나 생각함(이때도 수정 운좋게 안깨진줄알았음)
노바가 뭐하는캐릭인지도 모르고 와리가리하는 이속이 도저히 따라갈수가 없음.
그나마 저거 따라댕길수있는게 매구라 캐선함 > 그래도 될리가 없음 여기서 핵쟁이라고 확신해버림
이젠 사냥이고뭐고 그냥 선 칼킨 저 무뢰배를 근성으로 밖에 보복할수없음. 내가 사냥못해도 쟤도 못먹게 해야겠다.
근데 자꾸 자기도 사냥안하고 지키고 있길래 옆에서 같이 지키고 서있다보니깐 이속핵같은데 신고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신고함.
여기까지가 신고하게된 경위고 GM님과 매크로로 의심받으신분께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일단 신고에 이렇게 즉각적인 대응을 받을 줄은 몰랐고 최근 이슈에 대해 열심히 대응하는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 진짜 나쁜사람인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