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인벤에 처음 글을 올려 봅니다.
청새치에서 버스는 못하고 택시만 하면서
주퀘,일퀘.섬지식작만 하던 [dStarWasb] 라고 합니다.
청새치 [ㅈㅇㅈ] 이사람 한테
2년 동안 갬에서 14번이나 지적질. 쳇통제 당했습니다
3번까지는 먼저 고개 숙이고 쳇창에 사과하고 넘어갔습니다.
4번째부터는 안 참는다고 쳇창에 분명히 말했고,
4번째 부터~14번째인 어제 19일 까지
2년간 청새치 쳇창에서 11번 아주 크게 다퉜습니다.
왜냐면 그때마다 [ㅈㅇㅈ]과 그의 일당들과 길원들이
너도 나도 달려 들어서 소란해 질수 밖에 없었습니다.
정확히는 일부러 소란하게 만드는거 같았습니다.
청새치 첨와서 부터 게임에서 못하는게 많아서 다들 뭐라고 하셔서 할수없이
20년도 더 전에 왼손가락3개 절단되서 컨이 잘 안되니 할수가 없다 이해해 달라
쳇창에 공개하고 부탁도 드렸습니다.
청새치분들이라면 아시는 분은 다 아십니다.
저는 잘 할수 있는게 택시뿐이고, 청새치 처음 와서 부터 했던게 다른건 절대 안하고
오직 물교+택시만 했습니다.
[ㅈㅇㅈ]은 이런 저한테 신분세탁 할려고 택시한다고 여러번 쳇창에서
다른분들께 저를 매도했습니다.
제가 신분세탁할 이유도 필요도 없기 때문에 무슨말인지 몰랐습니다. 그때는
(계정 생성일이 검사 처음 오픈 했던 날 입니다. 11년 전인가?)
2년간 쳇창에서 14번이나 저를 도발해서 청새치 쳇창이 시끄러워 졌습니다.
항상 먼저 시작한건 [ㅈㅇㅈ] 입니다. 증인들 많습니다.
[ㅈㅇㅈ]의 목표는 본인의 거짓말, 사기친거 스샷을 제가 많이 확보하고 있기 때문인지
저를 청새치에서 어떻하던지 유령 만드는거라고 공공연히 쳇창에 말했습니다.
저들의 목표는 쳇창 소란하게 해서 저의 이미지를 실추. 프레임 씌우기 였습니다.
그래도 현업 하면서 시간 날때 마다 복귀해서 청새치에서 버스는 못하고 택시만 열심히 했습니다.
[ㅈㅇㅈ]과 14번의 다툼 중에 손가락 비하 발언 6건, 거짓말 들통나서 제가 스샷해 둔거 8건 있습니다.
스샷 할때는 항상 쳇창에 '찰칵' 일부로 쳤습니다.
제가 스샷 한다는거는 2년전부터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있습니다.
어제 19일 쳇창에 또 손가락비하 발언. 정신병자 운운 하길레 쳇창에 찰칵~했습니다.
20일 오늘 신체비하 발언 6번은 도가 지나치니 공개사과 하라고 했는데 차단한척 아무말이 없었습니다.
[ㅈㅇㅈ]의 패턴은 14번 다툼하면서 이미 다 겪어봤습니다.
쳇창 소란하게 만들때는 항상 [ㅈㅇㅈ]과 그의 일당들, 길원들이 도와 줄때만 열변을 토합니다.
시간지나 도와주는 일당들이 하나둘씩 줄어들면 저를 차단한척 모르쇠 입니다.
14번째라 정확 합니다.
공개 사과 없어서 오늘 인터넷으로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면서
많은것들을 작성하고 완료한후에 경찰서 댕겨 왔습니다.
인터넷 모욕.명에훼손 항목으로 고소 했습니다.
악의적이고 지속적인 장애인에 대한 장애부분 비하 발언 스샷한거와 2년 전부터 신체 비하 발언한거
전부 첨부했습니다.
현이든 게임이든 눈군가를 찍어내고 괴롭히고 쫒아 낼려는 행동은
훗날 결코 본인에게 좋은 일들이 안 생깁니다.
숨어서 몰래 펄업에 신고하거나 사이버수사대에 신고 안 합니다.
당당하게 할만은 해야겠습니다.
자기에게 찍히고 눈밖에난 사람들을
줄기차고 지속적이고 악의적으로 괴롭히는
[ㅈㅇㅈ]을 사이버수새대에 접수하고 경찰서에 가서 고소 했습니다.
2년간 스샷해둔거 관련 스샷 첨부는 댓글 보면서 3주간 시간을 두고
하나씩 올려 볼까 생각중입니다.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
올리겠다는 말씀이 아니라 반응 보면서 올릴 생각중입니다.
두서없이 급히 생각 나는데로 처음 써본 글이라 많은 부분 미흡 할것 같습니다.
긴 글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가내에 모든 가족분들이 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로만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