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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고버럭님에 대해 알아봅시다. [루나길드 해명글 전까지 파악내용]

반타작님
댓글: 12 개
조회: 900
2026-05-03 15:16:41

4월 5일(일), '푸른전장'에 루나 소속 길드로 참여했습니다. 첫 시간 성채부터 끝날 때까지 하나 혹은 두 개의 길드로부터 무작위로 공격을 받았는데, 특히 '나린 및 DEMOCRACY 연맹(WayneENT 길드)'과 '당근당근' 길드가 성채 종료 2분 내외일 때를 정확히 노려 충각을 가해왔습니다. 그날은 '그럴 수도 있겠지, 상황이 겹쳤겠지'라고 생각하며 넘겼습니다.


하지만 4월 6일(월) '푸른전장'에서도 동일한 상황이 반복되었습니다. 일주일 전 '고버럭'님이 월드 채팅으로 카르텔 및 티밍 관련 외침을 하신 적이 있어, 진행 도중 고버럭님께 귓말로 혹시 카르텔 명단을 알고 계시는지 여쭤보았습니다. 그런데 소속을 물으시더니 '루나'라고 답하자, "카르텔 해당 길드가 왜 연락하느냐"며 화를 내셨습니다. 출처를 여쭈니 '하늬' 길드의 '빅스'님께 물어보라고 하셨습니다.


'푸전' 종료 후 루나 운영진분들께 이 상황을 전달했습니다. 운영진은 '미래' 측에 빅스님 관련 내용을 문의했고, 저는 '가내수공업' 길드에 아는 분께 디스코드 대화가 가능한지 여쭤본 뒤 대화를 나눴습니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고버럭님께 카르텔 관련 내용을 여쭤봤으나 알려주지 않으셔서 연락드리게 되었다고 설명드렸습니다. 그랬더니 가내수공업 측에서는 [미래, 루나, 막타충, 아카데미, 하늬] 등 총 5개 길드가 티밍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하셨습니다.


저는 이에 대해 오해가 없으시길 바란다며, '미래'와 '루나' 길드는 과거 '막타충'을 포함해 3개 길드가 거의 반고정으로 싸울 때 인원이 너무 부족해 막타충에 대응하다 보니 그런 분위기가 지금까지 이어진 것 같다고 설명하며 죄송하다 말씀드렸습니다.


또한 '막타충'과 '아카데미'는 현재 매우 치열하게 싸우는 사이라는 점도 전달했습니다.

이후 '루나' 길드의 또 다른 분이 동일한 분과 귓말로 대화한 내용을 캡처한 것이 아래의 스샷입니다.




운영진 보고 이후, '푸른전장' 진행 중 저희 길드를 공격했던 길드 목록과 '고버럭'님이 가입했었던 길드를 대조해 


보았습니다. 확인 결과 몇몇 길드가 겹치는 것을 발견하였고,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자 


2026년 2월경 약 한 달간 함께 활동했던 'McDonalds' 길드장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당시 디스코드 대화는 어렵다는 답변을 받아, 게임 내 음성 채팅(듣기 전용)을 통해 소통을 진행했습니다. 


아래 내용은 대화 전문 공개를 원치 않으시는 데카(Decca)님의 의사를 존중하여 핵심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Decca님과의 대화 내용 정리

  • 고버럭님과의 접촉 차단 및 소통 중단: Decca님은 고버럭님이 최초 연락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귓속말을 보내며 본인을 찾으려 했으나, 이를 의도적으로 피했다고 밝혔습니다.


  • 추가 대화 부재: 이후 고버럭님으로부터 오는 귓속말을 일절 받지 않았으며, 처음 대화 이후 추가적인 소통은 전혀 없었음을 명확히 확인해 주었습니다.


  • 게임사 문의 및 피드백: 고버럭님으로부터 티밍 관련 이야기를 들은 후 게임사에 '연맹 행위'의 정책 위반 여부를 직접 문의했으나,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받고 실망하여 자포자기한 상태였다고 언급했습니다.


  • 오해 인정 및 해소 필요성: 처음 소문을 접했을 당시에는 매우 화가 난 상태였으나, 대화를 통해 본인이 상황을 오해했음을 인정하였으며 이 부분은 반드시 오해를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여론 확산에 대한 우려: 현재 본인뿐만 아니라 많은 유저와 여러 길드가 루나 길드 등을 포함한 현 상황을 오해하고 있을 것이라며, 이를 방치할 경우 오해가 걷잡을 수 없이 퍼질 것을 우려했습니다.


  • 티밍 수위에 대한 인지: 단순한 상호 비공격 수준을 넘어, 특정 시간에 맞춰 정밀하게 공격(충각 등)이 들어오는 구체적인 상황을 접하고 "설마 그 정도로 하느냐"며 당혹감을 표했습니다.


McDonalds 길드장님과 귓말 이후에 WayneENT 길드장님께 귓말을 드렸습니다.

아래는 전문이고



해당 상황에 대해 1차적으로 설명을 드린 후, 혹시 고버럭님께 귓속말을 받은 적이 있는지 여쭈었습니다. 


길드장님께서는 "아니요"라고 답하신 뒤, 오히려 본인들이 견제를 당했다고 주장하셨습니다. 


이에 대해 서로의 입장이 맞다 아니다를 되풀이하며 평행선을 달리다 대화가 종결되었습니다.


대화 도중 '리사린'님이 언급되어, 리사린님께도 혹시 먼저 공격을 가한 적이 있는지 문의하기도 하였고 그 과정에서 갑자기 고버럭님의 부계정으로 특정되는 가문명으로부터 "정치질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분발하십시오."라는 조롱 섞인 귓속말이 도착했습니다. 


이후 "청구빌라트" 가문명 확인결과 뱀파이어 / fruit 길드레이드때 이용한 계정으로 식별....


WayneENT길드장님과 대화가 종료 된 후에 


당근당근 길드장님께 귓속말 드린 후 디코로 대화가능하시냐고 여쭤보고 안된다고 하셔서 듣톡은 되시냐고 다시 여쭤본 후 가능하다고 해서 검사 음성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대화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레몬레몬님과의 대화 요약]

  • 상대측 정보 수신 인정: 고버럭님 등 상대측으로부터 관련 이야기를 들었느냐는 질문에 대해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받았다", "사실이다"라며 소통이 있었음을 인정했습니다.


  • 정보 혼선으로 인한 혼란: 작성자님의 설명과 상대측의 주장이 서로 달라 중간에서 매우 혼란스럽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 길드 운영 기조 및 우려: 본인 길드는 '재미'를 최우선으로 하는 곳임을 강조하며, 본인의 답변이 누군가에게 의도치 않은 피해를 줄까 봐 매우 조심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중립 및 유보적 태도: 현재 상황에 대해 명확한 판단을 내리기보다는, 양측의 논란이 마무리된 뒤의 흐름을 지켜보고 따라가겠다는 유보적인 태도로 대화를 마쳤습니다.


레몬님과 대화 후 나린길드 길드장님께 귓을 드려서 귓말을 하였고 아래는 전문입니다.



[큐피트요정 귓속말 요약]

  • 대화 및 증거 확보: 이미 제3자와 1시간가량 대화를 나눴으며, 루나 길드 외에 다른 길드들을 공격한 증거 스크린샷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 공격의 정당성 주장 (🚨 표시): "거점전답게 그냥 보이는 배들을 치는 것이며, 갤리선이 우선순위일 뿐"이라며 루나 길드만을 표적으로 삼은 것이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 고버럭님 언급에 대한 피로감: 계속해서 '고버럭'이라는 이름이 거론되는 것에 대해 "귀에 피가 나겠다"며 강한 거부감을 드러냈습니다.


  • 명단 포함 여부 확인: 본인들이 알고 있는 정보와 대조하려는 듯, "거기(카르텔/티밍) 명단에 저희 길드 이름이 있느냐"고 수차례 반복하여 질문했습니다.


  • 감정적 호소: 가만히 게임을 즐기던 본인들에게 왜 이런 의혹을 제기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현재 매우 화가 난 상태임을 밝혔습니다.



먼저, 사건 발생 초기 작성했던 글들로 인해 제가 '루나 길드 소속임을 숨기려 했다'는 오해를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관련 글들은 삭제하였으나, 불필요한 오해를 바로잡고 현재까지 파악된 사실관계를 다시 한번 정리하여 올립니다.


저는 루나 길드를 대표하는 운영진은 아니지만, 길드의 일원으로서 '루나'와 '미래' 길드 간의 고착화된 관계는 분명히 잘못된 부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인연이나 상황이 어떠했든, 제3자가 보기에 티밍으로 비칠 수 있는 구도가 유지된 점은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번 논란이 확산되는 과정에서 나타난 몇몇 행태는 정상적인 비판의 범주를 넘어섰다고 판단합니다.


  • 비정상적인 댓글 및 여론 몰이: 고버럭님이 작성한 글에는 나타나지 않지만, 레벨 1 부계정을 동원한 근거 없는 비방과 분탕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혼란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 공식 홈페이지 조작 의혹: 루나 길드가 최초 해명을 인벤이 아닌 공식 홈페이지에 올렸던 이유도 고버럭님의 부계정을 이용한 조작이 우려되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공홈에서는 댓글 조작과 베스트 게시글 조작 정황이 포착되었고, 최종적으로 인벤 사건사고 게시판까지 번지는 과정이 매우 조직적이고 비정상적이었습니다.


  • 획일적인 댓글 패턴: 사건의 본질을 파악하기보다 단순히 "승률이 높으니 무조건 잘못이다", "빨리 사게(사건사고 게시판)에 보내야 한다"는 식의 뻔한 댓글들이 도배되는 상황은 전형적인 여론 조작의 패턴으로 보입니다.


현재 상황은 단순한 게임 내 갈등을 넘어, 특정 유저 or 특정할수없는 유저에 의한 의도적인 낙인찍기입니다.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엄중한 비판을 달게 받겠습니다. 그러나 부계정을 동원한 여론 조작과 비정상적인 방법


으로 매장하려는 행위에 대해서는 커뮤니티 유저분들께서도 냉정하게 판단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길드의 운영진은 아니지만, 제가 직접 발로 뛰며 확인한 정보들이 이번 사건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글을 마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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