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에는 주요 쟁점이 몇가지있다.
1. 요정은 해태가 사냥터를 비빈 것이러고 했으나
해태 시청자라고 등판한 사람이 쓴글에는 폴리숲을 먼저 사냥중
이라고 증언돼있다.
해결방법 : 다시보기 풀면 비빈건지 아니면 사냥중이였는지 알수있음
2. 서로 욕설 이후 사과를 했으나 쟁을 풀지않고 무리한 요구를한다.
요정측 증거 영상으로 보아 솔직히 쌍방욕이 맞긴하나 강도가 다르기 때문에 일방적인 욕으로 들릴수도 있다. 이후 방송을 통해 사과를 하였다고 말하였으나 다시보기가 없어 증거불충분 요정측에서 요구하는 사과방법은 캠키고 그랜절 인데 뭐 서로 요구하는 바가 다르지만 결국 쟁을 풀고 싶은건 스트리머 쪽임 그리고 이 쟁이 유지됨으로 같은 길드원 고통받는거 생각 1도 안하고 욕박고 한것도 생각이 짧음
길드원 고통받는거 싫으면 책임지고 길탈 하던 그랜절 박던
자존심 굽히는게 맞음 그랜절 싫으면 길탈해야지뭐
3. 길드마스터 베라짱님이 스탠스
길드마스터라는 직책이 검은사막은 대머리 되기 십상인 직책이다
다른게임도 그렇지만 이게임은 뭐 사건터지면 일단 길마부터 찾거든
근데 그 길드마스터가 해당 사건당시 스트리머의 방송을 보고있었으며 길드마스터 또한 방송을 하는 사람인데 개인대 개인의 일이니 알아서 해라 라고 하는 것 또한 무책임한 행동이다.
길드 소속이 되있는데 개인 대 개인이라니?
게임시스템상 이런 분쟁을 해소하라고 있는게 쟁 시스템이고
길드없는 개인대 개인의 경우 칼을키고 성향치를 낮춰가며
패널티를 받으면서 보복 하겠지만 길드에 소속돼있으니
이런 패널티 감수할 필요없이 쟁 을 걸어서 해결 할수 있다.
베라짱님이 방송에서 그 해당스트리머 길드 제명 하겠다는
말을 한다면 쟁이 빠지는데 안하는건 안고가겠다는거고
그럼 그 사람이 일으킨 사건도 안고가야 하는게 맞다.
더불어 듣보잡 길드는 길드마스터가 검린이인것을 인지하고
이런 문제가 생겼을시 처리할수 있는 고문격의 인원을
부대장으로 앉혀놔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대장은 최종결제만 하고 부대장이 외교적인 일을 하면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