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orest 길드장을 맡고있는 섹시와청순사이입니다.
하나씩 정리하기에는 자료를 정리함에 있어 시간이 걸리는 문제로 쟁 과정만 명확하게 짚고 넘어 가드릴까합니다.
현재 1단 거점판은 늘 그럴순 없지만 최대한 밸런스를 맞춰서 약한 길드든 강한 길드든,
처음은 같이 비등하게 가면서 싸움의 재미를 이끌어 내보자라는 취지의 정치 위주로 많이 하고있었습니다.
ex) 강한길드,강한길드 vs 약한길드,약한길드 가 아닌 강한길드,약한길드 vs 강한길드,약한길드
물론 밸런스 맞추는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어디든 불만이 나올 수 있고, 강한 길드가 조금 불리한 쪽으로 작용하는 점이 많습니다. 현재 거점판이 너무 축소화되면서 1단거점을 갓 시작하는 길드들이 조금 더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취지
였고, 물론 이 방법이 옳은 것도 아니고, 의무도 아닙니다. 조금 더 거점판을 살려보자라는 취지에서 시작된 것이고 , 불만 또한 반드시 존재할 거라 생각됩니다.
약속의 일요일 알렉한드로 거점에서 쟁은 시작되었습니다. 총 5개의 성채가 박혔었고 처음 정치된 게 하리보 1: 4 (타길드들) 이였습니다.
여기서 이전의 일을 말씀드리자면 하리보는 이전에 거점으로 인해 갑질쟁(거점시작 전 밸런스 맞추는 상황에서 거점 갓 시작한 길드에게 편 옮겼다고 쟁 박고 월쳇 제보받았음 - 처음 하리보 측에 붙인 이유도 저희측에서 밸런스 맞춘다고 양해 부탁드린것임 / 정치가 된 상황에서 뒤통수 친 경력이 있습니다. 저희 또한 첫 forest 길드 시작 때 4:1로 다굴 맞은 적도 있고, 거점 때 돌려먹자고 제안 또한 하리보측에서 한 적이 있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을 언급한 이유는 거점 정치를 진행함에 있어 하리보측이 끼어있으면 늘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이 상황에 있어 하리보측이 따졌고, 추구하는 거점 취지에 맞게 저희가 할수 있는 정치는 2:2:1(하리보) 가 최선이였습니다.
거점 시작 후 저희측과 하리보측이 가장 가까워 공격을 갔었고, 쟁 걸릴까봐 다들 꺼린 상태임에서도 불구하고 정말 어떠한 약속도 없이 하리보 성채로 향했습니다. (저는 이 상황이 하리보의 업보라고 생각 듭니다.) 물론 과정에서 저희 또한 하리보를 덮고있는 타길드들을 똑같이 공격했으며, 꼬장조 또한 하리보 외에 타길드로 보낸 상태였습니다.
그 후 하리보는 탈락 후 거점한 길드에게 쟁선포 가능한 길드 한에서 쟁을 선포하였고, 저희 또한 대응쟁을 선포하였습니다. 이 상황에 있어 거점 다굴맞아서 기분 나쁠수도 있을거라 이해도 되긴하지만, 그 전부터 똑같은 일을 한 하리보가 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은 듭니다. (내로남불)
거점을 거점에서 끝내야 된다는 게 저의 주관입니다만, 모두가 생각이 같지 않을꺼라 판단은 각자 하시길...
-p.s 타길드와 감정쟁에 끼지 말아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필드에서 보복하겠다고 쟁 선포도 기분이 그닥 좋지는 않긴 했습니다만 , 그 이후 거점에서 저희 깨지자마자 골든벨 부터 울리신 후 우리는 forest측과 감정쟁을 생각 안한다라고 하시면 당하는 측도 약하면 가만히 오해였다고 마무리 해야되나요? 사과는 일절 없으시고 오해..라고만 포장하셨습니다. 혹시 몰라 귓 일부만 올려드릴께요... 저는 이 부분이 말이 부탁이지... 협박처럼 처음에 들렸습니다.
저 또한 길드를 시작하는 중요한 시기에 있어, 조심 스럽고, 이런일로 사사게/ 월쳇을 더럽힌 것에 대해 정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사사게 글 또한 어떠한 부분에 있어서도 저희가 먼저 시도하진 않습니다. 저 또한 길드의 책임자로써 이런 부분이 미숙하기에 그저 대응위주로 할 뿐입니다. 그렇다고 앞에 있었던 길드원분이 잘 모르고 쓰셨다지만 그 일이 합리화가 되진 않습니다.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이기에 인정하는바이고 다시 한번 길드 대표해서 모두를 눈살 찌푸리게 한점 사죄드립니다. 각별히 주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