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스노우입니다.
아래 글 쓴분 어느길드인지 모르겠는데, 물론 4~50명 전투인원 나오는 길드에 비해 미미하다고 할수있을지도 모르지만,
저희 없는 인원으로 (쟁인원 최대3파티 나머지 초식) 열심히 싸웟고 악역에 비해 짧은시간 전쟁에 참여했지만
전투내용으로 보면 다른 전쟁길드에 비해 결코 덜 싸우지않았습니다.
약육강식에 의해 칼페온성주가 바뀌엇다라는 글도 보이던데, 여러많은분들의 도움으로 바뀐거라고 말씀드리구요.
이후 수차례의 약육강식 + K1 vs 헤로스 점령전 구도에서도 칼페온성을 계속 지켜냈습니다.
(악한을 홀로 밀어낼만한 약육이었으면 아래글 작성하신분이 생각하는 미미한 헤로스였다면 바로 뺐겨야겟죠?)
또 연합구도에서 제가아는 이야기는 ...
제가 길드 들어왔을땐 사신문도 헤로스 동맹이었고, 사신문도측에서 웰빙에 손을 내민 후 헤로스 내부에서도
헤로스,웰빙,사신문도 연합으로 가는거냐라는 말도많았지만 길드마스터의 의견에 의해 ("악,역,무랑 다를게 뭐냐")
사신문도와의 동맹을 철회한걸로 알고있고, 이후 웰빙과 친선쟁도 하고 중립길드로 나갔으나,
민아민아민아님의 막피로인해 약육강식과의 전쟁시작.
약육강식 해체후 토리니타님의 막피, 1인길드로 전쟁선포 후 전투유저,초식유저 가리지않는 무차별 공격...
그분이 웰빙에 가담하면서 웰빙과의 전쟁 시작.
모든일이 생긴 후 제가 전투 부대장이 되어 확실한 정황이다라고는 말씀 못드리겠습니다만, 제가아는 내용은 이렇고,
지금은 모든사건을 만들고 지휘해오던 간부진들이 모두 게임에서 이탈한 상태라 저혼자 남아있다 다시금 함께하실분들을 한분 두분 모으고 있습니다.
미미한 헤로스? 노노
최정예 소수인원으로 누구보다 '강력했던'(과거형이라 씁쓸하군요) 헤로스로 기억해주시길 바라며 이만 물러갑니다.
※섭게에 언플하는분들, 게임에서 싸우고 글로 화풀이하는거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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