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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지난주 점령전 및 앞으로 플로린 행보~

소나무장작
댓글: 33 개
조회: 1291
추천: 3
2015-06-02 14:57:01

먼저 이 글은 순수 제가 본것과 들은것들을 판단으로 이 글을 보시고 혹시나 안좋다고 생각하시거나

 

이의가 있을 경우 저에게만 댓글을 남겨주세요

 

매번 보면 글 적는 사람이 글을 올리면 그의 대한 반박으로 서로 물어뜯고 하시던데 그런것은 서로 귓말로^^

 

자~ 그럼 본론으로~

 

플로린 초반부터 힘들게 싸웠던 웰빙. 그의 친구가 되어준 사신문.도 그 연합은 여전히 플로린에서는 넘버.1

 

이죠? 악역헤사가 흩어지고 아직까지 대적할만한 길드,연합이 없는거 같습니다. 그건 점령전 상황에서만 봐도

 

보여지죠~ 메디아 칼페온 세렌디아 웰빙 사신문 사신도 무혈 입성입니다.

 

이제 남은건 발레노스 인가요? 저번주 매드와 트란실의 점령전 사이에서 갑자기 나타난 웰 사 연합!

 

서로의 성채를 20%까지 남기고 빠졌는데 누구성채를 더 많이 피를 달게 하였다..이런저런 말이 많았죠?

 

그래서 아마 이번주는 그런일이 없을거라 필자는 생각 했습니다. 여론을 안좋게해서 웰 사 연합이 이득볼게 없으니까요.

 

오히려 흩어진 악역헤사와 여론이 뭉쳐서 반 웰사 연합을 만들지도 모르니까요~

 

자 다시 발레노스를 보면 저번 성주인 트란실과 거점전에서 주요거점을 10개까지 먹은 비쥬얼 그리고 소수길드인 저플

 

3개 길드가 참가했습니다. 

 

참가인원: 접속인원: 트란실 30명  비쥬얼 40명 저플 10명이내

 

여기서 필자는 다른 외부의 개입 없이 발레노스 참가 길드만 싸운다면.

 

그래도 점령전 경험을 다양하게 쌓은 트란실이 승리할거라 예상했습니다. 점령전 인원도 중요하지만 경험과

 

손발이 잘맞은 인원들의 발 빠른 대응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 예상은.....틀렸습니다.

 

비쥬얼이 압도적으로 트란실을 이기고 저플도 부시고 발레노스 왕 자리에 올라섰습니다.

 

그 이유를 좀 분석해봤습니다.

 

첫째: 비쥬얼의 숨겨진 야성!!

 

그동안 거점전에서 주요 거점을 먹으면서 내실을 튼튼히 다지고 점령전은 아니지만 여러거점전의 경험과 지식

 

을 바탕으로 점령전에 숨겨진 힘을 들어냈습니다.

 

둘째:트란실과 연합 깃발의 전력 공백.

 

과거 트란실은 어마어마한 친화력으로 초보분들을 대거 영입했죠! 그게 지금의 트란실이 되는 바탕이 되었구요.

 

하지만 매드와의 필드쟁으로 지친 일부길드분들이 빠져 나가고 연합인 깃발도 메디아쪽 거점을 먹고 있었지만.

 

코끼리와함께춤을 길드에게 하나하나 빼앗기면서 길드자금에 빨간불이 켜졌다고 생각합니다.

 

셋째:저번 점령전의 변수인 웰사 연합의 개입!!

 

위에는 단순 점령전 참여 길드의 문제였다면 이건 이번 이유는 이야기가 다름니다.

 

필자가 위에 말했든 여론의 악화로 웰사 연합이 이번 점령전에 개입을 하지 않을거라 예상했습니다.

 

실질적으로 그 예상은 맞았지만 과정이 다름니다.

 

정보에 의하면 이번 웰사 연합은 서로 친선쟁을 준비하였습니다.

 

바로 점령전 하는 토요일 8시죠

 

아마 그동안 점령전 한것도 있고 이시간이 길드의 전력을 총동원 할수있는 시간대라

 

그렇게 정한거 같습니다. 그래서 두연합은 세렌디아에 8시 이전에 모여서 정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점령전 시작 후 두연합은 친성쟁이 아닌 발레노스 애화저 언덕으로 향했습니다.

 

그 언덕 뒤에는 트란과 비쥬얼의  성채가 몇백미터로 사이로 나란히 있었기 때문입니다.

 

점령전 시작 후 실질적으로 점령전에 개입한 사실은 없습니다. 대부분의 웰사 연합이 트란과 비쥬얼의 싸움을

 

구경만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점은 친선쟁 하기전 다같이 점령전 구경하기 위해 발레노스에 갈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필자는 그래서 또 다른 연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웰빙 +사신문,도 +비쥬얼 연합입니다.

 

아직 제가 알기론 공표한것도 없고 사실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오로지 저만의 생각입니다.

 

이 근거는 위에 언급했듯이 발레노스 점령전은 비쥬얼의 압승이였습니다. 하지만 예상은 못했지요

 

그래서 웰 사연합이 비쥬얼의 성채를 막아주고 비쥬얼 분들이 트란성채를 치는식으로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을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그런데 생각외로 비쥬얼의 전력이 강하고 충분히 트란+깃발 연합을 이기니까 전쟁선포를 하지

않고

 

옆에서 구경 한거같습니다. 굳이 비쥬얼이 이기는데 연합 공표를하고 트란+깃발으 무자별 공격하진 않을테니까요.

 

전 저번주 이야기도 있어서 (뭐냐면 트란성채 20프로 남겨주고 매드성 5프로 뿐이 안남겨서 트란이 이겼다)

 

라는 이야기가 나돌아서 처음엔 트란분들을 도와주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아니였네요.

 

위에 내용으로 어떻게 연합인게 증명되냐고 물으시겠지만 갑자기 친선쟁 하기로 한 분들이 발레노스로 모두 단체로

 

구경갈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 가서 유리한 비쥬얼을 보고 어디에도 개입안했다는게 그 이유를 뒷받침 해주기도 하구

요.

 

이상으로 점령전에 관한 이야기는 끝났고.

 

앞으로 플로린서버의 행보에 대해서 살짝 언급하겠습니다.

 

반 웰사 연합들이 흩어진 이상 플로린 서버에는 당분간 평화가 계속 될거라 생각 됩니다.

 

하지만 슬슬 서버 통합으로 분위기가 흘러가고있습니다.

 

만약 통합된다면 한번도 못본 다른서버분들보단 그래도 욕하고 싸우면서 같이 즐긴 플로린섭분들이 정이 더많다고 생각

됩니다.

 

또 통합되서 플로린의 힘을 보여주어야 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큰 그림을 그린 대형길드들이 이번 연합을 생각하지 않았나 하고 생각이 듬니다.  연합이든 아니든 나중에 통합되

었을 경우

 

다른서버분들에게 절대 지지않는 플로린서버 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플로린 화이팅!

 

 

 

 

 

ps. 웰빙 사신문.도 친선쟁은 비라기 산채와 오크캠프 사이에 다리에서 진행

 참가인원: 웰빙 약 40명  사신문,도 약50명

 비라기산채쪽 웰빙

 오크다리쪽 사신문,도

 

시작과 동시에 웰빙은 워리어 방막을 기본으로 다리끝에서 워리어 라인구축! 후방에서 레인저 바깃 지원!

 

사신문,도의 선공! 자이언트를 앞새워 다리를 건너 공격!

 

하지만 웰빙을 워리어 라인을 뚫지 못하고 점점 밀리기 시작~

 

사신문,도의 돌진 라인들이 무너지자! 워리어 라인 해체후 (영화 300 보는줄!! 스파르타~!!)  웰빙의 자이언트 라인을 앞세

 

우고 레인저 후방지원으로 10초도 안되

 

사신문,도의 진영인 오크캠프 거점까지 밀리고 거점부활후 계속 적인 전투후에 갑자기 웰빙쪽에서 일쳇으로

 

100을 외침~ 이유는 버그인지 아니면 새로 패치된건지 갑자기 죽은사람들의 수정이 깨진다고 말함.

 

그래서 더이상 진행하지 못하고 친선쟁 끝. (ㅜㅜ 두 길드다 화력이 좋아 기대했는데 망할 버그사막)

 

스코어는 대략  웰빙 50킬vs사신문.도 20킬 

Lv1 소나무장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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