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린에 열심히 프로파간다를 시전할 필요 없이
눈여겨볼 길드 몇개 추천드림.
근 2달간 부재중이나 주기적인 눈팅으로 나름 객관적인 판단지표가 될 수 있음.
1. 악한&역린
초대 칼페온 성주, 역린이라는 혈맹 보유, 현재 휴전하느니 죽음을! 모드 시전중으로써
플로린 오픈 초기부터 현재 패권을 쥔 웰빙과 격전중에 있는 길드로써 다수의 뛰어난 전투인원 보유
아마 서버 통합 이후 복귀유저와 구 성혈 연합의 잔여 세력이 집결할 수 있는 유력길드.
현 패자인 웰빙을 80명 후반에서 20명 초반까지 폭파시켰던 전적을 가진 강한 전투성향 길드.
1대 길마 카르스가 복귀한다면 뛰어난 정치수완을 기대할 수 있음.
현재 혈맹인 역린은 해산트리 밟은 이후 코끼리 길드로 재 집결중으로 사료됨.
2. 웰빙
초대 메디아 성주, 현재 플로린 통일세력. 공성전을 위시한 각종 전투 접속률 뛰어남. 가족같은 단합력.
서버 오픈부터 각종 연합으로부터 뚜디리맞아 쳐맞는데 이골난 M성향 길드. 밟아도 밟아도 계속 몰려오는
좀비같은 전투력 보유.
3. 사신문&도
3대 칼페온 성주, 세렌디아 영주.
현재 플로린 통일세력. 초기에 어떤 사람이 평했듯 대기만성형 길드. 초식적인 성향에서
차츰 성장하고 시야를 넓히며 발전하여 현재 성주, 영주를 겸임하고 있음. 각종 전투로 굳어진 경험으로
현재는 전투전력도 무시불가.
4. 비주얼(Visual)
어... 아무튼 발레노스 영주. 플로린에서 가장 핫한 발레노스를 점거한 세력.
단일세력끼리 힘싸움을 벌이는 것 보다, Free For All로 다수가 뒤엉켜 싸우는 발레노스 지역 (플로린 한정)을
지배한다는 것은. 전투력을 위시한 많은 능력이 요구되므로 높은 잠재력을 가졌다고 사료됨.
5. 트란실바니아
현재까지의 공성전에서 중반부부터 두각을 나타낸 길드, 한때 발레노스 영주,
내부 단합 및 결속력이 높은 것으로 사료됨. 아직 성장중으로써 가능성을 가진 길드.
6. 타이밍
한번도 길드 광고를 본 적이 없으나 그들이 발레노스에 나타났을땐 70명 이상을 보유했던 거대 길드로 기억함.
길드마스터 및 운영진의 흡인력이 뛰어나다고 판단되며 역시 성장중으로써 가능성을 가진 길드.
7. 인랑
귀농세력으로 사료됨. 타이밍과 마찬가지로 광고가 거의 없이 폭발적인 인원증가를 거쳐 성장중인 길드.
평화를 표방하고 공성전과 필드전에 관심이 없다고 했던 것이 기억남.
7. 초식가
각종 초식 컨텐츠를 섭렵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임. 플로린은 초식을 열받게 하면 아주 성기되는거에욧.
약육강식도 초식이었어욧. 놀러갔던 공성전에서 갑자기 성혈연합이 때려서 낫과 쟁기를 들었을 뿐이에욧!
등 생각나는 몇개 길드를 끄적거렸습니다.
프로파간다 그만하고 통합되거나 되기 전에 개별적으로 컨택하시죠.